저의 아들(동완)이 5월 28일날 수술을 앞두고 있다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집도 하시는 의사분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그만 6월 중순 이후로 수술이 연기되었습니다. 다소 황당한 상황이라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오히려 저를 자책하게 됩니다.  저의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거겠지요.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많은 분이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염치없지만,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