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이사님으로 부터 정말 즐거운 메일이 왔습니다.

일전에 Meet the Architect라는 세미나를 진행해 주셨고, 정말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셨던 박현철 이사님께서 Scrum 세미나를 진행해 주십니다.

산전 수전 다 겪으시고, 풍부한 컨설팅 경험을 가지신 이사님께서 Scrum 세미나라니. 단순히 스터디가 아니라,  현업의 목소리를 들려 주실 것 같습니다.

일전에 Meet the Architect 세미나로 감명을 받으신 분이라면, 한번 다시 찾아 뵙는 것이 어떨까요?

100명 선착순이니 서두르셔서 예약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세미나  주제 : “Scrum 네~ 이놈!

부제 : “도()를 닦기 위한 Scrum인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Scrum인가?” , 기존 방법론은 방법론이 나빠서 실패하고, Scrum은 사람이 나빠서 실패한다?”

“당신이 Scrum을 진정 좋아한다면, Scrum의 잠재적인 문제를 얼마나 고민했고, 실제 상황에서 이들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시도했고 발전시켜왔는가? 당신이 Scrum을 진정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Scrum으로 무엇을 했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가? 도대체… 당신이 진정 Scrum을 좋아한다고,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세미나 등록하기>>

http://www.bitacademy.com/etc/semina_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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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라는 주제로 박현철 이사님의 멋진 강의가 있었습니다. 

역시 연륜, 경험이 묻어 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국내에서 아키텍트로써의 가는 길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야 말로 책에서 나오지 않는 진솔한 대화였습니다.

개발자가 가지는 기술의 환상과  한국적인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독특한 뒷 애기들까지.. 아키텍트를 꿈꿔 왔던 분에게는,  좋은 가이드라인과 경험들을 들을 수 값진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POST를 통해 제가 정리한 MindMap과 박현철 이사님이 주신 자료를 공유합니다.  이글을 동일하게 EvaCast와 Devpia를 통해서 공유되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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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러분을 위한 아키텍팅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

Paper Meeting을 연지가 4월이었으니, 4개월만에 다시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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