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저의 아이디와 패턴의 남용에 대해서 같이 언급하셔서,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제가 패턴쪽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직접 대화를 나누어 오해를 풀었습니다.

저를 향한 글인줄 알았습니다.  직접 대화를 통해 그것이 아니었음을 알았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하게 대했던것 같습니다.

toby님에게 모욕을 당했다는 말은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

다행히 toby님과 대화는 매우 산뜻하게 끝나고, 심지어 여러가지 mission을 주셨습니다. 🙂

이번 논쟁은 결국 몇분이 말씀해주신것 처럼, 각자가 느낀 도메인의 경험의 차이 그리고 생각의 차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디키 님의 말처럼 반론을 다는것 보다는 다시 저의 의견을 말씀 드리는 것이 올바른 글쓰기라고 생각하여 다시 글을 씁니다.

Ripple Effect (파문효과)에 대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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