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되기 7일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 갑작스런 기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슈퍼 개발자의 꿈이라는 글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고수도 아니고, 아주 생산성이 뛰어난 개발자도 아니라서 많이 고심을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어떤 글을 적어야 후배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결국 제가 지금까지 블로깅 한 글들과 저의 경험을 덧 붙여 이번에 기고를 했습니다.  미리 포스팅한 글들을 짜집기 한거라고 혼내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의 블로그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몇일안에 갑작스러운 글을 만드는 것 보다는 평상시 제가 아껴 쓴 좋은 글들을 대접해드리고 싶어서 였습니다.

사람의 네가지 종류와 꿈에 대한 이야기들이 더 추가되었으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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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참으로 열망하고 있고 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치의 중요성

아키텍트와 관련된 여러가지 글을 적었지만, 과연 우리에겐 아키텍트의 롤이 언제쯤 주어질까요?  이런 수동적인 상황을 깨는 좋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많은 고심과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중에, 지인의 소개로 System Architect를 만났습니다. 제가 머리속에 그리고 있는 아키텍트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개발자 출신이시며, 45세라는 나이, 솔로, 수많은 실패를 경험한 그분에게는 온실속 화초같은 생활을 하는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국내 환경에 적합한 생존 전략을 구사하시는 System Architect셨습니다.

4시간동안 그분의 열변과 경험을 전달해 주셨고, 느낀바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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