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되기 7일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 갑작스런 기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슈퍼 개발자의 꿈이라는 글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고수도 아니고, 아주 생산성이 뛰어난 개발자도 아니라서 많이 고심을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어떤 글을 적어야 후배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결국 제가 지금까지 블로깅 한 글들과 저의 경험을 덧 붙여 이번에 기고를 했습니다.  미리 포스팅한 글들을 짜집기 한거라고 혼내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의 블로그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몇일안에 갑작스러운 글을 만드는 것 보다는 평상시 제가 아껴 쓴 좋은 글들을 대접해드리고 싶어서 였습니다.

사람의 네가지 종류와 꿈에 대한 이야기들이 더 추가되었으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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