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컴은 AI 검증으로 현재 국내 민간 업계 매출(약 30억) 1위를 달성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AI 출입국 심사 테스트, AI 불법 복제 판독 사업, AI 스피커 음성인식 등 다양한 AI 검증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AI 모델 및 데이터 품질을 검증하는 기관으로 데이터 검증에 대한 노하우 및 관련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지난 22년 7월 어니컴은 과기부, […]

일전에 약속을 드렸던 것처럼 Fault Tolerance 패턴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고 가용성이라는 것이 서버쪽에서는 동일한 요소를 두개 주는 이중화라는 기법으로 확보가 가능하지만, 자동차나 프론트엔드, 모바일쪽에서는 이중화 전략을 쓰기에는 한계가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 과정을 준비하면서 만든 자료입니다. 저 역시 많은 선배님들의 지식을 가지고 성장했던 것처럼, 이 자료가 많은 동료와 후배분 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합니다. pdf로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의 길은 멀고 험난합니다. 그 와중에 조금이나마 아키텍트를 꿈꾸거나, 진입하시는 분들을 위한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양한 대기업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수업의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있는 기업 교육자 담당자 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시간당 25만원이 아니면 강의를 하지 않습니다. 시간당 20만원의 요청이 제법있는데, 안 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라면 지식 공유를 위해 훨씬 저렴하게 […]

[1]이 글에서는 Uber와 같은 택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아키텍처 및 시스템 설계에 대해 배워보고자 합니다. Uber 애플리케이션에서 탑승자(CAB를 원하는 사람)가 앱에서 드라이버를 요청하면 해당 사용자를 선택하기 위해 드라이버가 이동합니다. 이면에는 여행을 지원하는 1,000대의 서버가 있으며 여행에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사용되었습니다. Uber 회사가 시작되었을 때 그들은 단순한 모놀리식(monolithic) 아키텍처를 가졌습니다. 백엔드 서비스, 프런트 엔드 서비스 및 데이터베이스가 있었습니다. […]

제가 패턴학회에 이사회 맴버로 있고, 저에게 가르침과 영향을 많이 주신 두분이 계십니다. 한 분은 유연하면서도, 지혜로운 삶을 사는 자세를 가르쳐 주신 Linda Rising 이시고, 또 한분은 AT&T에서 네트워크 스위치 개발을 시작으로, 오랫동안 Fault Tolerant 패턴을 정리해 주신 Robert S. Hanmer 님입니다. Bob Hanmer 님은 요즘 외부 활동을 잠시 쉬고 계시지만 이 분의 여러가지 노력들을 아래와 […]

저자 : Robert Armstrong / Netflix 파트너 엔지니어 Netflix는 수백만 개의 셋톱 박스, 스마트 TV, 스트리밍 스틱 및 기타 가전 기기에서 사용 중입니다. Netflix의 DRE(Device Reliability Engineering/디바이스 신뢰성 엔지니어링) 팀은 엄격한 초기 인증 과정을 거쳐 (위에서 언급한) 디바이스들이 수없이 많은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품질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보장할 책임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는 1,600개가 […]

AI 안면인식 / 이상행동 인식 실증 사업 정보 공유 AI 안면인식 테스트 1 – 해외 동향 편에 이어 지난 2년 동안 과기부 / 법무부 범부처 협력 사업인 AI 안면인식 과제 사업의 실증 사례를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실제 어니컴/STA가 진행한 사업으로, 국내 공항에서 요구되는 안면인식/ 이상행동 테스팅에 대한 좋은 노하우 그리고 테스팅 및 학습 제반 환경 […]

AI 테스팅, 안면인식, 과기부, 법무부, 어니컴, NIPA

맥을 쓰다보면 Parallel Desktop , Clean My Mac 같은 솔루션들이 끊임없이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 버전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내놓고 있다. 물론 새버전이 나올때마다 새롭게 사게해서, 짜증이긴 하지만.. 그 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수없다. 그 만큼 가치가 있다면 계속 돈주고 사야지. 그럼 솔루션 업체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저항없이 고객들이 새 버전으로 솔루션을 업그레이드 할수있게 만들 수 있을가? […]

무려 3년이 다 되어가지만,  일전에  SaaSTR이라는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좋은 행사에 보내주신, WhaTap 에 이동인 대표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AppDynamics가 Cisco에 4조에 인수된 사건과 발생하였고,  SaaS에서 내놓으라는 회사에서 자신의 노하우와 여러 기반 기술을 공유한 행사였다.   여기서  크게 관심을 가진 세션이 있었는데 CPO가 무엇을해야 되는지에 대한 세션이었다.

CPO(최고 제품 개발자) 또는 VPP (VP of Product)가  해야 되는 일

  • 물건을 잘 파는 거, 향후 전략, 마켓팅과 연합.
  • 일반 고객 / 중요 고객 / 엔지니어 팀과 이야기 하면서 방향을 잡아가는 것.
  • 지휘자 / 커뮤니케이터 / 오케스트레이션, 오가나이제이션
  • 팀간에 ceo가 vision을 실행한다면 그걸 하게 만들어야 되는 역할.

CPO(VPP)와 프로덕트 관리자와 다른 것은 무엇인가요?

  • 접점이 달라진다. 팀원을 이끄는게 아니라, 고객과 이야기 하고 고객이 원하는 product으로 갈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
    leadership이 달라진다. pm은 엔지니터링 팀을 이끌고 잘 돌아가는게 하는게 목적.
  • CPO(VPP)는 정말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다.
    – 디자이너 출신: 고객의 경험을 중심. 어떠한 성격을 가지는지. 어떻게 고객과 점접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지.
    – 엔지니어 출신: 실현 가능한지, Scope은 얼마인지에 집중이 필요하다.

Cx 레벨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CEO는 비전을 제시한다
  • CPO는 사용자가 어떠한 느낌을 가질지, 어떠한 기능을 제공할지 고민을 해야 한다.
  • CTO는 자동차의 엔진을 잘 만들어야 한다.

CPO가 해야 할일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어떠한 제품과 기능을 제공해야 하는지,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한다.
  • 유저 스토리를 만들고 왜 사용하고, 어떻게 진행하고 등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끌어야 한다.
  • engineer , marketer, customer 간에 조율하고 이끌어야 한다.
  • context switching 을 잘해야 한다. 7일에 7개의 언어를 배우듯이 여기 저기 왔다 갔다 잘해야 한다. 상황에 맞게 변신하는게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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