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가지 시리즈 (아키텍트, 프로젝트 관리자, 프로그래머) 를 한 자리에 만나는 세미나를 마련해 볼려고 했으나.

이미 97 아키텍트는 여러 번 해서, facebook open source 프로젝트를 전 발표를 대신하고, 나머지 두 역자분이 프로젝트 관리자, 프로그래머의 핵심들을 발표해 주실거 같습니다.

저 역시 이직을 한 이후 처음의 세미나이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아키텍트이신 김동열 소장님과 오픈 소스 전문가 이신 분을 섭외해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세미나 신청 하는 곳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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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블로그 성격과 맞지 않지만, 아시는 지인 분들을 추천해 주셨으면 합니다.

책 이름은 LINQ in action입니다.  통합 질의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Microsoft는 Object, Dataset, SQL, XML을  LINQ라는 것을 통해 왠만한 데이터들을 다 얻어올 수 있습니다.

이로써 Data Access Object를 따로 구축해서  Data Repository의 변경을 흡수할려는 설계/구현등의 노력들이 많이 흡수됩니다. (물론 Microsoft의 Enterprise Library에서 제공하는 Data Access Application Block만의 장점이 따로 있는것은 확실하죠. )

설계쪽보다는 LINQ라는 것을 많이 사용하셨고, 풍부한 경험을 가지신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다른 출판사보다 훨씬 더,  베타리더 분을 극진히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앤선에서 출판된 책도 한권 무료로 드리고, LINQ in Action 나오면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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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PLoP에서 수많은 거장들을 만났습니다. 거장들중 우리나라에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들을 하나씩 소개할려고 합니다.   왜냐면 이들의 연구분야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는 귀중한 정보다 될것이고,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Robert Hanmer씨는 이번에 저희 Half-Push/Half-Polling 패턴의 목자 (Shepherd) 이셨습니다. (PLoP에서는 패턴을 제출하면 완성도 있는 패턴을 한번 거른다음, 각 패턴다마 패턴을 잘 쓸수 있게 목자(멘토)를 지정해 줍니다. 그럼 목자와 함께 계속 애기를 나누면서, 패턴들을 수정해 나가는 거죠. 그 이후 저자 워크샾을 통해 한번 더 다듬게 되고, 최종 논문이 완성됩니다.)

PLoP의 BootCamp를 수년간 Linda Rising과 이끌고 있었고, 상당히 부드럽고 배려심이 많으신 분입니다. 이하 Bob 아저씨(Robert를 다 Bob이라고 부릅니다)는 현재 Alcatel-Lucent (Lecent Technolgies and AT&T)라는 Telecomunication 회사에서 Consulting Member로  근무중이며,  고 수준의 가용성(availiability)를 보장하는 시스템을 꾸준히 만들어 오셨습니다.

이러한 패턴들은 고수준의 품질을 요구하는 제조업과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국내 제조업에 종사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서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사이트에서 판권을 확보하고 현재 번역중이라고 하니 조만간 번역서를 만나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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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와 복잡성에 대한 고찰..

전 왜 이런 소리(Toby님, 안영회님) 를 들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전 문제 그 자체에 집중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

복잡성(Complexity) 에 대한 생각들..

먼저 Complex (복잡하다)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자 합니다.

어원적으로 보면 Com(Together) + Ple (Tie , Bind) 의 의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개가 묶여 있는 것을 복잡하다고 말을 합니다.  그것이 서로 얽히고 섥혀 있으면 복잡하다는 것이지요.  결국 복잡의 의미는 Toby님과의 말에 별 의견이 없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복잡성(Complexity)를 숨길 수는 있어도 결코 사라지지는 않는 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떠 안아야 된다는 거지요..

우리가 심플함의 대명사로 말하는 Apple 제품이 기존 타사 제품의 복잡함과 비교 설명할 때 자주 보여지는 그림이 한 장 있습니다.

rem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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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몸담은 이상 발전하는 기술들을 무시할수 없습니다.

수 많은 대형밴더들은 끊임없는 기술을 만들고 발전 시킴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살아 남을수 있으며, 저희 역시 끊임없이 그러한 기술들을 습득하고 배워나가야 됩니다.

하지만 엄청난 서포라이트를 바라보면서 사라진 기술들을 볼때, 어떻게 기술들을 객관적으로 바라 보아야 할까요?

그걸 설명해 주는 좋은 그래프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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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2008년 4월호 SaaS 특집 마소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4월호에 SaaS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개발자로써 SaaS를 준비하기 위해서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 그리고 역사, 미래등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요즘 SaaS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장미빛 애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대부분 Business 적인 측면이며, 그 이면에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개발자에게는 저주에 가까울 정도의 고통을 요구합니다.

SaaS중 가장 많이 활성화 될 Web 2.0 기반의 SaaS를 구축할때는 여러분이 만나야 되는 괴물이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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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JCO 9회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SOA, Service 이것 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Keyword도 없을겁니다.

초창기 SOA나 Service의 관점이 많은 대형밴더들에 의해서 확장및 재정의 됨에 따라
많은 분들이 정확한 Service, SOA의 정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9회 JCO에서는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 이야기” 라는 주제로

  • Service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현재
  • 왜 SOA가 새롭게 정의될수 밖어 없었는지 정치적인 이슈
  • SOA vs Web 2.0
  • Web 2.0과 Service(SOA)의 조우인 SaaS
  • 미래의 Service 이야기
  • Web 3.0, Grid Computing, Semantic Web Service

위와 같은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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