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1월호 주제인 Application과 Framework 동시 개발하기에 이어, 2월호에는 Framework 설계시 실제 필요한 Engineering 기법들에 대해 기고했습니다. 물론 결코 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은 아닙니다. 🙂

이 글은 .NET Framework를 설계한 Krzysztof Cwalina의 TechED 강의 내용과 저의 지식을 덧분인 글입니다.

Krzysztof Cwalina의 강좌를 보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12월호 있었던  세미나와 지금까지 블로그에 기고한 Post들을 모은 내용이기 때문에, 저의 블로그 독자 분들(?)에게는 미안하네요 🙂

이번 글은  크게 6가지 주제들을 다룹니다.

● 조직 (가장 강력한 설계 툴)
● 계획 (프레임워크를 올바르게 구축하 기 위한 계획)
● 아키텍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품질 좋은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한 고려사항들)
● 설계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고려할 사항들)
● 개발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해 팀플레이 시 고려해야 되는 사항들)
● 그 외에 고려해야 되는 것들 (가독성, 문서화)

이중 조직, 계획, 아키텍쳐에 대한 내용을 2월호에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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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계에는 크게 두가지 박스가 있습니다.

GoF 패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하얀 박스(상속)와 검은 박스(조합) 애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혹시 회색 박스는 들어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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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진행했던 Framework’s Day 세미나의 내용들을 연달아 마소에 기고하고자 합니다.

거리상의 제약으로 참가하지시 못했던 분이나, 관심 있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Framework’s Day에서 Framework에 대한 기본 개론과 Ralph Johnson의 Evolving Framework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2008년 11, 12월호에 김용현님이 작성을 해주셨구요.

그 뒤를 이어 Framework Design Guidelines 2nd Edition 번역 팀들이 실제 Framework를 구축히 만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권효중님이  iBatis.NET과 Spring.NET에 대한 애기들을 진행 함으로써, 총 7회의 Framework 강좌가 마치게 됩니다.

세미나시 진행했던 ASP.NET MVC Framework와 ADO.NET Entitiy Framework은 이미 예전에 장현희님과 한용희님이 마소의 연재로 기고하셔서, 이번 Framework 강좌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이번 기고 내용인 Application과 Framework 동시 개발하기 에 대한 주제는, 예전에 포스팅한 “성공적인 Framework 구축” 에 대한 연장 선상에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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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Dependency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로, Dependency의 종류와 xDepend 툴들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POST는 윗 글의 연장선상으로 Dependency 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설계 방법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재미난(?) 그래프로 여러분의 시스템의 Depedency를 파악하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여러분이 와 닿는 그림과 코드로 간단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ependency가 없는 상태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사용의 미덕이 바로 Dependency의 또다른 이름이기도 하죠.

어떻게 하면 Dependency를 잘 관리할수 있을까?  그 해답을 제시해주신  아키텍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분은 바로 Object Mentor의 Robert C. Martin 입니다.  Clean Code의 저자로써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것보다  이름을 더 크게 알리게 한 주역은 패턴의 5가지 법칙(OCP, DIP, LIP, ISP, SRP)입니다.

그런데 이 5원칙의 빛에 가려 숨겨진 Principle이 하나 있는데요.  이름하여 패키지 구조의 원칙들 (Principles of Package Architecture) 입니다.

이 논문에서 Dependency를 깨거나 완화하는 방법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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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work’s Day의 발표가 드디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의 발표라 저 역시 기대되네요 여러분의 Feedback을 수렴하고, 몇가지 정보들이 추가된 Presentation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거의 변화가 없을듯 하며, 있어도 소폭의 변화가 있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이전 Presentation보다 Dependency에 대한 내용들이 보강되었으며,  Topic별로 내용을 세분화 하여 나누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Presentation 자료들은 Framework Design Guideline Springnote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Framework’s Day 등록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인맥중 Framework와 가장 관련된 활발한 분들을 모시어 세미나를 2달여전에 준비하게 되었고, 그 결과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약속대로 11월 29일 날 진행이 되어지며, 자세한 곳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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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mework 관련 강좌를 준비하기 위해 여러가지 자료들을 Survey하고 있습니다.

그중 눈에 뛰는 괜찮은 자료들을 골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Framework Design Guidelines

Microsoft PDC 2008에 .NET Framework를 설계한 Krzysztof CwalinaBrad Abrams 가 Framework Design Guidelines 2nd Edition의 출간을 기념하고, .NET Framework의 설계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PDS 2008에서 멋진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러닝 타임도 무료 1시간 44분입니다.

현재 PDC2008 사이트 에서 Framework Design Guidelines 라고 검색하시며 풀 동영상 강좌와 TP를 무료로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Silverlight로 된 대형화면의 강의를  Channel9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저의 블로그가 sliverlight을 지원하지 않아 아래 이미지에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wordpress도 어서 Silverlight이 지원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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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work’s Day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11/7) 세미나 순서와 소개자료를 정리해 데브피아 쪽에 전달할 생각이며,  다음주중에 데브피아를 통해 세미나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때 발표할 세미나 자료의 Beta 버젼을 공개합니다. 아직 수정의 여지는 매우 많지만, 큰 뼈대는 완성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블로그 독자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arload/framework-engineering-presentation/ download file을 클릭하시면 PDF 버젼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Krzysztof Cwalina의 Framework Engineering 자료를 요약 정리한 것이며, 거기의 저의 지식과 살을 더 붙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가의 여지가 매우 많습니다.  빡빡한 텍스트들을 좀더 비유를 넣어 수정하고 Schmidt 박사님의 논문의 내용들을 더 추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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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 Joel on Software의 베타리더를 모십니다.  Joel에 대한 명성이라면 모든 분이 잘 아실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사이텍 미디어 (지앤선)의 자문위원으로 있는데, 김지영 이사님께서 베타리더를 모집해 달라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이 책을 이밸리사람들의 이해일 이사님이 번역 작업을 하고 계시며,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이 국내 개발자들에게 좀더 빛날수 있게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5분의 베타리더를 모십니다.  자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조건중 하나이상을 만족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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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Meet The Architect : 아키텍트의 논리와 직관 이라는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장소가 멀어 많은 분이 참여하시지 않을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많이 와 주신것 같습니다.

장승운 이사님의 세미나는 개발자들의 편향적인 기술지향적인 사고에 일침을 가하고,  올바른 가치 추구와 세상의 흐름을 깨닫게 해주는 멋진 세미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좋은 후기를 남겨주셨고, 몇분의 열성팬들은 MindMap까지 만들어 공유하시는 군요. 지식 나눔의 좋은 예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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