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에 멘티들과 지난 몇개월 동안 재미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조재우, 노성현, 윤강호, 박종훈    (사진은 추후 잘 나온걸로 공개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테스트 자동화와 프로파일러를 직접 구축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기획, 개발 총 3달이 걸렸으며, 아직 시장에 바로 나가기에는 좀더 다듬을 필요는 있습니다.

일단 보시죠. 백번 듣는것 보다는 보시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기존 프로파일러와 다르게 SaaS 형태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테스트를 쉽게 그리고 프로파일링도 쉽게 만들기 위해 큰 고심을 했습니다. 몇몇 업체를 만나 안드로이트의 동적 분석, 자동화 테스트를 도와 드렸으며,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조금씩 더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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