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eration of Concerns (걱정거리들의 분리)   줄여서, SoC 라는 용어를 들어 보셨나요?    걱정 거리또는 관심거리의 분할(분리)라고 부르는 데요 🙂

각 모듈마다 특정 문제에만 집중해서, 해결할 수 있게 나누어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N – Tier 기반의 Application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성능적인 이슈도 있지만요)

하지만 이 철학으로 인해 너무나 잘게 클래스들이 쪼개져서,  실제 프로젝트를 할때 기능 하나를 추가하기 위해 여러개의 객체를 수정해야 하는 엄청난 고통을 가져오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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