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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Windows Platform 기반하에 프로그래밍을 한 경험이 있다면 Dll Hell 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NET이 나오고 나서 그 문제들이 해결 되었는데요.

요즘은 개발자들을 괴롭히는 새로운 Hell이 있으니 이름하여 Configuration Hell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Configuration (설정부)를 사용하지 않고 프로그래밍을 즐겨 하신다면 별 감이 안오시겠지만..

.NET , Java 개발자라면 대부분 동감이 가는 단어일 것입니다.

위 플랫폼의 개발자들은 변화에 유연한 대처를 하기 위해 Metadata 지향적인 모델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렇다 보니 개발자는 많은 설정 영역들과 파일들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충돌없이 관리하는 것 부터 설정 기능등을 일일이 공부해야 되는 괴로움 다 아시죠!

그렇다고 설정 파일을 안 쓸수도 없구? 어떻게 해결 해야 될까요?

현재 나와 있는 해결사례들을 공유해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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