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P에서 진행되었던 게임들을 몇가지 생각나는 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회사 워크샾이나 세미나의 참석자들끼리 유대감, 협동심을 느끼기에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단 제 머리에 기억나는 것만 우선 적으로 공개하고, 기억력의 한계로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같이 간 상원, 혁준이랑 애기해서 추가적으로 더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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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만들기 (PatternWriting)

PLoP이 시작 하기 전에,  Pre Conference 행사로 BootCamp가 매년 열립니다.  BootCamp는 패턴을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른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위 그림 처럼 패턴을 만들어 보고, 서로간의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점진적으로 패턴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주제는 자전거 경주에서 승자가 되는 패턴인데.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러한 패턴을 잘 만들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알고 있었던 것이지만, 직접 누군가와 같이 애기하면서 패턴을 만들어 나간다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짧은 영어로 인해 후배녀석한테 물어보면서 눈치껏 듣느라 🙂 고생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올바른 패턴을 만들기 위한 Pattern Template을 간략히 요약해 나누어 주셨는데, 나중에 집에가서 스캔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BootCamp행사 도중 깨달은 몇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PLoP의 정신을 이해하는 행사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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