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hal / unmarshal  – encode / decode에 대한 go의 개념들

Marshal 이란?

구조체 또는 객체의 데이터를 json으로 byte[]로 만드는 것이 json.Marshal의 역할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string이며  http상에서는 문서로써 바로 전달이 가능하지요.  http상에서는 모든게 문서이니깐요 🙂

(marshalling의 원래의미 –  군대에서 준비태세를 갖추는것을 말하는 것인데, 네트워크-전쟁으로 나아가기 전에 어떤 포멧- 무기로 싸울지 준비태세를 갖추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Serialization 이란?

하지만 일정한 크기로 잘게 나누어서 물 흐르듯이  계속 보내기 위해서는 stream 형태로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node.js가 서버 사이드 언어이므로 최상위 객체 EventEmitter바로 밑에 stream 으로 흐르게 딱 박혀있습니다 (왜 갑자기 node.js 이야기를 하냐면 stream이 그만큼 서버 사이트 프로그래밍에 중요하다는 의미이고 node.js 도 stream 형태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기본 골격이라는 의미입니다)

 

golang에서는 Encode  (Serialization) 라 불러주세요

golang에서는 serialization, 즉 byte[] 데이터를 stream화 하는 녀석의 이름이 encode라고 부르네요.

golang made

json.Marshal , Encode 의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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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 golang이  큰 장점을 가진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개발자들이 선뜻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새로운 분야의 학습 곡선과 문제가 발생했을시 drill down해서 해결하는 노하우가 아직 널리 공유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며, 여러 프레임워크의 아키텍처나 구조등이 개발자에게 널리 공유되지 못한것도 있다.

일전의 포스트에서와 본것과 같이 etcd를 요즘 살펴보고 있는데, go lang을 잘 적용한 프로젝트라서 보려고 해도 이 녀석의 아키텍처가 잘 공유되어 있지는 않다.

어떠한 철학으로 layering되어 있고, 의존성들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더 나아가 profiling까지 보고 싶으나… golang은 아직 역사가 짧기 때문에 profiling이나 의존성 관계를 파악하는 도구등이 java / .net 진영보다는 부족하다고 할수 있다.

급한데로 찾아보니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해본 사람이 있고 나름 괜찮은 프로젝트가 있어서 공유한다.

go 파일간의 dependency를 그래프로 시각해 주는 툴들

살펴본 결과 goviz가 더 나아 보인다.  일단 depth 별로 추출해주는 기능과 다양한 포멧을 지원해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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