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Push/Half-Polling의 최종본을 공유합니다.  올해 정말 저에게 값진 선물은 PLoP에 참가해 여러가지 문화를 배울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많은 유명 Architect를 만남으로써, 앞으로의 가야할 길과 협력의 중요성을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패턴 저자가 되었다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다른 학회와 달리 논문만 발표하면 끝이 아닌 학회라,  저자 워크샾때 받았던 피드백으로 논문의 내용을 개선해야 했고, 겨우 겨우 최종본이 나왔습니다.  TPLoP이라는 PLoP 저널에 실릴지는 모르겠지만, 최종본을 제출했습니다.

Home Networking이 아파트에 들어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서구권 문화 때문에 Office Automtation 으로 예를 바꾸고,  패턴의 Context를 좀더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배경지식(Backgroud)과 Context를 좀더 명시적으로 적었습니다.

이 논문이 나오기 까지 많은 분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결코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 나올 수 없는 논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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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Feedback.

I Need Feedback.

이번 PLoP 2009에서 받았떤 저희 Half-Push/Half-Polling 패턴의 저자 워크샾에서 받았던 실제 피드백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몇 개가 더 있지만, 영어적인 문제라 뺐습니다.    Eduardo  교수님께서 일일이 잡아주셨습니다.  Eduardo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걸 참고하셔서 좀더 피드백을 주시거나, 아래의 리스트와 다른 새로운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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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LoP에 제출한 논문이 Published Paper List에 올라왔습니다. 이거 감회가 무척 새롭네요.   제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직접 만든 패턴을 소개하다니…  여튼 신선하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

패턴의 이름은  Half-Push / Half-Polling 입니다.  (눈치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작명은 “Half-Sync/Half-Async”에서 얻어왔습니다. 🙂 )

패턴의 주 아이디어는 Upgrade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두가지 기법(Push 방식 과 Polling 방식)을 혼합하여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제거한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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