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ductive Programmer 많은 분이 기다리셨던 The Productive Programmer가 현재 1차 교정 작업을 마쳤습니다.

(어쩔수 없이 블로깅하게 되네요.. 참 민망합니다. 아무래도 저의 사적인 일이 아니니,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지식 공유와 큰 열정을 가지시고 번역관련 개론 서적까지 읽으시면서 고생해 주신  김현수 님 덕분에 드디어 이 서적이 한국에 나오네요.

좋은 서적이 국내에 나오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김 현수님이 베타리더를 모으고 직접 베타리더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게 맞지만, 현재 호주로 이민을 가셔서 부득이하게 제가 베타리더를 모으고, 가교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사실 번역 거리를 제가 현수님에게 드려서,  책임감을 가지고 할수밖에 없네요.

에전 More Joel on Software에서 많은 분이 참여해 주신것 처럼, 이번에도 활발한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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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eration of Concerns (걱정거리들의 분리)   줄여서, SoC 라는 용어를 들어 보셨나요?    걱정 거리또는 관심거리의 분할(분리)라고 부르는 데요 🙂

각 모듈마다 특정 문제에만 집중해서, 해결할 수 있게 나누어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N – Tier 기반의 Application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성능적인 이슈도 있지만요)

하지만 이 철학으로 인해 너무나 잘게 클래스들이 쪼개져서,  실제 프로젝트를 할때 기능 하나를 추가하기 위해 여러개의 객체를 수정해야 하는 엄청난 고통을 가져오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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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ductive Programmer

제가 2008년 10월호 마소에  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턴 이야기를 기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팀이 아닌 개개인이 생산성을 향상 시킬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되는 서적이 나와 소개하고자 합니다.

The Productive Programmer  (O’ Relly)

Abstract
이 책의 저자 Neal Ford는 리펙토링의 저자인 Martin Fowler가 있는 ThoughtWorks의 이사로 많은 컨퍼런스에 DSL 전도사로 활동중입니다.

이 책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조직적인 측면보다는 개발자의 개인적은 측면에 대해서 초첨을 맞추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서 자주 사용하는 운영체제, 프로그램들의 숨겨진 단축키와 초기 셋팅 방법와 같은 Mechanic Skill 뿐만 아니라, 향상된 코드를 생성하기 위한 툴들, 코딩 스킬, 개발자가 지켜야 하는 규범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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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은 과연 개발자 개개인의 능력에만 달려있는 문제일까요? 생산성 높은 툴, 언어,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는 것 이상으로, 팀플레이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력 역시 매우 큽니다.

생산적이고, 단결력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화두에 대한 전문가의 경험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팀 생산성 향상은 개발자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관리자에게도 관심 있는 부분일 겁니다. 대부분의 패턴들은 소프트웨어 설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독특하게 조직구조와 협력을 위한 패턴들(“Capable, Productive and Satisfied : Patterns for Productivity”)이 PLOP 학회에서 발표 되었습니다.

여기서 소개되는 패턴들과 저의 부족한 경험과 지식을 엮어 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턴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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