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ar landre넬슨 제독이 1805년 트라팔가에서 프랑스와 스페인 함대를 격파한 이후, “분할 후 정복(Divide and Conquer)”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슬로건(상징)이 되었습니다. 동일한 의미를 가지는 좀더 친숙한 용어로 “걱정 거리의 분리 (Separation of Concern)”가 있습니다.

걱정 거리의 분리로부터 우리는 캡슐화를 얻게 되고, 캡슐화로부터 우리는 경계와 인터페이스를 얻게 됩니다.

아키텍트의 관점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동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적당한 인터페이스를 정의하고, 경계를 정하는 자연스러운 위치를 찾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대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는 특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합도는 낮추고, 응집도는 높여라”와 “정보 교환이 자주 발생하는 영역들은 나누지 말아라”와 같은 오래된 명언이 몇 가지 지침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명언들은 어떻게 쉬운 방법으로 이해당사자들에게 가능성 있는 해결방안과 문제들을 대해 소통할 수 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