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Framework’s Day에 발표했던 Framework Engineering 의 동영상 강좌를 지난 토요일날 찍었습니다.

Framework 구축시 여러분이 겪을 시행 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길 바라며 강좌를 공유합니다.

이 강좌에 대한 내용은 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NET Framework의 설계자인 Krzysztof Cwalina의 강좌와 현재 저희가 번역하고 있는 Framework Design Guideline 2nd 추가해 정리한 것입니다.

이 발표의 전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계속 읽기

Seperation of Concerns (걱정거리들의 분리)   줄여서, SoC 라는 용어를 들어 보셨나요?    걱정 거리또는 관심거리의 분할(분리)라고 부르는 데요 🙂

각 모듈마다 특정 문제에만 집중해서, 해결할 수 있게 나누어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N – Tier 기반의 Application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성능적인 이슈도 있지만요)

하지만 이 철학으로 인해 너무나 잘게 클래스들이 쪼개져서,  실제 프로젝트를 할때 기능 하나를 추가하기 위해 여러개의 객체를 수정해야 하는 엄청난 고통을 가져오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발생하기도 합니다.

계속 읽기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깅이 뜸하다고 몇분이 저에게 사적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

이유는 나중에 말씀 드리도록 하고, 조만간 있을 세미나 2개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1. 미워도 다시보는 패턴 이야기  (4월말에 있을 초대형 세미나에 한 섹션)

행사의 구체적인 정보를 말해 드릴수 없지만,  조만간 1000명이상을 위한 세미나가 4월말에 열릴 예정입니다.

추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Update하도록 하고, 제가 진행하는 세션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패턴 이라는 것이 너무 GoF 패턴, 그리고 소프트웨어 설계 기술에만 치우쳐 한국 개발자에게  공유되어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패턴에 대한 오해들과 프로세스나 실제 개발자 삶에 도움이 되는 패턴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Code 보다 Model에서 생각하는 방법과 개발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이야기들도 나눌 겁니다. 아마 이게 백미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미 대전에 한 중소기업에서 세미나를 진행했고, 피드백이 매우 괜찮았습니다.   4월 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계속 읽기

분산 (네트웍 ) 기반의 시스템에서 성능 측정시 고려해야 되는 사항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서버나 네트웍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구축을 업으로 삼고 있는 프로그래머라면 참고하시면 좋은 그림을 발견해 공유합니다.

types-of-performance

위 그림을 눌리시면 큰 그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2월 기고에 이은 Framework Engineering Part II를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Part I에 대한 글에 대한 평이 없어서?  과연 좋은 글을 썼는가 다시 의문을 가집니다.  😦

.NET 진영은 Java 진영보다직접 Framework를 구축하는 일 보다는, 사용하는 일이 더 많으니 그러겠지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소개한 툴들과 거의 일대일 대칭이 되는 툴들이 Java 진영에도 있으니  Technic 적인 측면보다, Framework를 구축할때 어떠한 것들을 고려해야 되는지 경험과 프로세스 측면에서 저희들의 부족한 글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지식이지만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좋겠네요 🙂

이번 글은 지난호에 이어 아래의 주제들중 아키텍쳐에 다 못다한 애기부터 다루었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