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Framework’s Day에 발표했던 Framework Engineering 의 동영상 강좌를 지난 토요일날 찍었습니다.

Framework 구축시 여러분이 겪을 시행 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길 바라며 강좌를 공유합니다.

이 강좌에 대한 내용은 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NET Framework의 설계자인 Krzysztof Cwalina의 강좌와 현재 저희가 번역하고 있는 Framework Design Guideline 2nd 추가해 정리한 것입니다.

이 발표의 전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계속 읽기

2월 기고에 이은 Framework Engineering Part II를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Part I에 대한 글에 대한 평이 없어서?  과연 좋은 글을 썼는가 다시 의문을 가집니다.  😦

.NET 진영은 Java 진영보다직접 Framework를 구축하는 일 보다는, 사용하는 일이 더 많으니 그러겠지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소개한 툴들과 거의 일대일 대칭이 되는 툴들이 Java 진영에도 있으니  Technic 적인 측면보다, Framework를 구축할때 어떠한 것들을 고려해야 되는지 경험과 프로세스 측면에서 저희들의 부족한 글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지식이지만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좋겠네요 🙂

이번 글은 지난호에 이어 아래의 주제들중 아키텍쳐에 다 못다한 애기부터 다루었습니다.

계속 읽기

마소 1월호 주제인 Application과 Framework 동시 개발하기에 이어, 2월호에는 Framework 설계시 실제 필요한 Engineering 기법들에 대해 기고했습니다. 물론 결코 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은 아닙니다. 🙂

이 글은 .NET Framework를 설계한 Krzysztof Cwalina의 TechED 강의 내용과 저의 지식을 덧분인 글입니다.

Krzysztof Cwalina의 강좌를 보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12월호 있었던  세미나와 지금까지 블로그에 기고한 Post들을 모은 내용이기 때문에, 저의 블로그 독자 분들(?)에게는 미안하네요 🙂

이번 글은  크게 6가지 주제들을 다룹니다.

● 조직 (가장 강력한 설계 툴)
● 계획 (프레임워크를 올바르게 구축하 기 위한 계획)
● 아키텍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품질 좋은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한 고려사항들)
● 설계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고려할 사항들)
● 개발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해 팀플레이 시 고려해야 되는 사항들)
● 그 외에 고려해야 되는 것들 (가독성, 문서화)

이중 조직, 계획, 아키텍쳐에 대한 내용을 2월호에 다루었습니다.

계속 읽기

일전에 Dependency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로, Dependency의 종류와 xDepend 툴들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POST는 윗 글의 연장선상으로 Dependency 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설계 방법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재미난(?) 그래프로 여러분의 시스템의 Depedency를 파악하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여러분이 와 닿는 그림과 코드로 간단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ependency가 없는 상태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사용의 미덕이 바로 Dependency의 또다른 이름이기도 하죠.

어떻게 하면 Dependency를 잘 관리할수 있을까?  그 해답을 제시해주신  아키텍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분은 바로 Object Mentor의 Robert C. Martin 입니다.  Clean Code의 저자로써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것보다  이름을 더 크게 알리게 한 주역은 패턴의 5가지 법칙(OCP, DIP, LIP, ISP, SRP)입니다.

그런데 이 5원칙의 빛에 가려 숨겨진 Principle이 하나 있는데요.  이름하여 패키지 구조의 원칙들 (Principles of Package Architecture) 입니다.

이 논문에서 Dependency를 깨거나 완화하는 방법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계속 읽기

Framework’s Day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11/7) 세미나 순서와 소개자료를 정리해 데브피아 쪽에 전달할 생각이며,  다음주중에 데브피아를 통해 세미나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때 발표할 세미나 자료의 Beta 버젼을 공개합니다. 아직 수정의 여지는 매우 많지만, 큰 뼈대는 완성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블로그 독자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arload/framework-engineering-presentation/ download file을 클릭하시면 PDF 버젼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Krzysztof Cwalina의 Framework Engineering 자료를 요약 정리한 것이며, 거기의 저의 지식과 살을 더 붙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가의 여지가 매우 많습니다.  빡빡한 텍스트들을 좀더 비유를 넣어 수정하고 Schmidt 박사님의 논문의 내용들을 더 추가할 생각입니다.

계속 읽기

Paper Meeting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행사의 모습과 여려명이 만든 결과물들을 이번 Post를 통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