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계에는 크게 두가지 박스가 있습니다.
GoF 패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하얀 박스(상속)와 검은 박스(조합) 애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혹시 회색 박스는 들어보셨나요? 🙂

여러분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공개되지 않은 EuroPLoP Paper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찾았을때 저의 마음을 표현해 주는 그림입니다. 🙂
제가 최근 Patterns for Understanding Frameworks 라는 논문을 정리하고 있는데, 여기에 수많은 Referecne 논문들이 EuroPLoP 최근 논문들이었습니다.
(조만간 이 논문의 정리 버젼이 여러분에게 공개될것 입니다.)
IT에 몸담은 이상 발전하는 기술들을 무시할수 없습니다.
수 많은 대형밴더들은 끊임없는 기술을 만들고 발전 시킴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살아 남을수 있으며, 저희 역시 끊임없이 그러한 기술들을 습득하고 배워나가야 됩니다.
하지만 엄청난 서포라이트를 바라보면서 사라진 기술들을 볼때, 어떻게 기술들을 객관적으로 바라 보아야 할까요?
그걸 설명해 주는 좋은 그래프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2009년도이 왔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애독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부터 어떠한 글을 Posting 해야 하나 많은 생각 끝에 기러기에 이은 또 다른 새 이야기를 전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한번도 쉬지않고 가장 오랫동안 나는 새가 무엇일까요?
독수리? 기러기?
정답은 믿기 어렵겠지만.. 단지 600g의 조그만 몸무게를 가진 이 도요새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이 새가 멀리 날길래 이럴까 ? 하고 생각했지만 이 조그만 새가 날아가는 거리를 한번 보도록 하시죠.

제가 2008년 10월호 마소에 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턴 이야기를 기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팀이 아닌 개개인이 생산성을 향상 시킬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되는 서적이 나와 소개하고자 합니다.
The Productive Programmer (O’ Relly)
Abstract
이 책의 저자 Neal Ford는 리펙토링의 저자인 Martin Fowler가 있는 ThoughtWorks의 이사로 많은 컨퍼런스에 DSL 전도사로 활동중입니다.
이 책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조직적인 측면보다는 개발자의 개인적은 측면에 대해서 초첨을 맞추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서 자주 사용하는 운영체제, 프로그램들의 숨겨진 단축키와 초기 셋팅 방법와 같은 Mechanic Skill 뿐만 아니라, 향상된 코드를 생성하기 위한 툴들, 코딩 스킬, 개발자가 지켜야 하는 규범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PLOP 2008 년의 Accpeted Paper가 발표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게 네가지 주제로 열렸습니다. Design & Architecture Security & Quality Process & Service Software & People 이중 눈에 뜨는 것은 SaaS와 SOA의 강세로 인해 이와 연관된 패턴들(동적으로 객체를 생성하거나 관리하는 패턴들)이 많이 발표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마소에 SaaS에 기고할때 설명드렸던 AOM (Adaptive Object Model)에 대한 진화 […]
일전에 Dependency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로, Dependency의 종류와 xDepend 툴들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POST는 윗 글의 연장선상으로 Dependency 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설계 방법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재미난(?) 그래프로 여러분의 시스템의 Depedency를 파악하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여러분이 와 닿는 그림과 코드로 간단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ependency가 없는 상태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사용의 미덕이 바로 Dependency의 또다른 이름이기도 하죠.
어떻게 하면 Dependency를 잘 관리할수 있을까? 그 해답을 제시해주신 아키텍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분은 바로 Object Mentor의 Robert C. Martin 입니다. Clean Code의 저자로써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것보다 이름을 더 크게 알리게 한 주역은 패턴의 5가지 법칙(OCP, DIP, LIP, ISP, SRP)입니다.
그런데 이 5원칙의 빛에 가려 숨겨진 Principle이 하나 있는데요. 이름하여 패키지 구조의 원칙들 (Principles of Package Architecture) 입니다.
이 논문에서 Dependency를 깨거나 완화하는 방법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Framework’s Day 등록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인맥중 Framework와 가장 관련된 활발한 분들을 모시어 세미나를 2달여전에 준비하게 되었고, 그 결과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약속대로 11월 29일 날 진행이 되어지며, 자세한 곳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Framework’s Day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11/7) 세미나 순서와 소개자료를 정리해 데브피아 쪽에 전달할 생각이며, 다음주중에 데브피아를 통해 세미나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때 발표할 세미나 자료의 Beta 버젼을 공개합니다. 아직 수정의 여지는 매우 많지만, 큰 뼈대는 완성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블로그 독자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arload/framework-engineering-presentation/ download file을 클릭하시면 PDF 버젼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Krzysztof Cwalina의 Framework Engineering 자료를 요약 정리한 것이며, 거기의 저의 지식과 살을 더 붙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가의 여지가 매우 많습니다. 빡빡한 텍스트들을 좀더 비유를 넣어 수정하고 Schmidt 박사님의 논문의 내용들을 더 추가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