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팅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또 실제 코드를 구현하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개발자와 아키텍트가 서로 꿈꾸는 생각의 차이라고 할까요? 세상엔 개발자가 꿈꾸는 이상적인 아키텍트도, 아키텍트가 꿈꾸는 이상적인 개발자도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이죠  🙂    적절히 맞추어 갈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