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닷넷에 저의 인터뷰 내용이 실렸습니다.

나는 아키텍트 매니아

(제가 정한 제목이 아니라서요. .. 아키텍쳐 매니아 입니다. ^^;; 전 소프트웨어 구조에 관심이 많거든요. )

고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황치규 기자님이 실어 주셨는데. 거듭 강조하지만 전 절대 고수가 아닙니다. 역시 Architect의 A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를 고수로 둔갑해 주신 것이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거듭 말해 고수가 아니라는점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

인터뷰 뒷 애기

황기자님께서 요점을 많이 잡아 주셨으나, 제가 강조해서 말한 부분이 일부 빠진거 같아 약간 보충을 하고자 합니다.

아마 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한 저만의 언어로 말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저의 생각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 좀더 다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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