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와 컨설팅 받는 사람들이 시선 차이는 어떻게 다를까요?

연예계에서 인맥이 넓기로 소문난 박경림님이 방송에서 한 “사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용이 100% 정확하진 않지만, 큰 문맥은 전달되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  친해지고 싶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과를 동료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크게 감사하다고 말할줄 알고 기분좋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받는이는 그리 환하게 기뻐하지 않은체, 그냥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상한 사과를 줬나? 그래서 다음에 정말 좋은 사과를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 그 동료 연예인은 형식적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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