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끝난지 한달이 다 되어 가서 포스팅을 하네요.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었고,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공유해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ICE BREAKING
먼저 서로간의 벽을 깨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란 사람은 누구이고, 서로를 소개하는 게임을 먼저 진행했죠.
일전에 포스팅했던 PLoP의 Rippling Game (잔물결 치며 이름외우기) 진행했습니다. 파도치기를 하면서 서로를 소개하는 방법입니다. 다들 서로의 이름을 짧은 시간에 외우누라 고생이 많았지만 얻어가는게 많습니다. 실제 저희 EVA 스터디 식구들은 2주마다 이렇게 자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좀더 쉽게 이해해 나가죠. 작은 것 하나 사는 얘기들을 나누면서 좀더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곧 소통의 열쇠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