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어떠한 덕목이 필요할까요?
2007년 10월에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이론과 실제 (Software Architecture in Practice)의 저자인 Rick Kazman이 한국을 방문해 ATAM에 대한 강연을 하였습니다.
세미나가 마친후 어떤 분이 “당신과 같이 휼룡한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소양과 지식이 필요한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한 멋진 답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덧 붙여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의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오류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Log를 남기실 겁니다. 많은 분이 Log4J , Log4NET을 이용하십니다.
하루에 쌓이는 엄청난 로그양때문에, 골치 아프신 경험이 있다면 이 논문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 패턴은 Logging 데이터의 Overflow를 막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접근 법을 설명하고, Log4XXX(.NET, Java …) 의 내부기능과 비교하여 설명을 합니다.
패턴 학회 PLOP를 아시나요?
1994년 부터 시작된 패턴을 공유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Conference로 객체 지향의 유명한 Conference인 OOPSLA와 같은 장소에서 연이어 열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Pattern 서적의 저자라면 이곳을 이미 다 거쳐갔습니다. GoF의 Ralph Johnson, POSA 2의 Douglas C. Schmidt이 이곳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 주시고 계시며,패턴 계의 거룩한 전설인 POSA 시리즈를 비롯해, 요즘 나온 패턴 서적들인 XUnit Test Pattern, Patterns for Fault Tolerant Software 등 여러분이 알고 있는 많은 패턴들이 이 학회를 통해 먼저 소개 되고, 검증 받았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