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kjun_paulPLoP에 같이 참여했던 후배 이 혁준 군이 보내준 소감문입니다. 아무래도 저말고 다른 사람의 소감도 같이 공유하는것이 좋을듯 해서 공유합니다. 🙂

PLoP는 패턴에 관한 한정된 주제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어서, 다른 분야의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학회지만 16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의 패턴 전문가들과 패턴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의 논문을 향상시켜 왔다. 컴퓨터 공학 분야에서는 두말 할 것도 없이 유명한 ACM에서 활동하는 여러 패턴 전문가들이 패턴 분야에 새로 입문하거나 패턴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이끌어주고 있고 제출된 논문을 더욱 다듬어 최선의 패턴을 만들고 있다.

Writer’s workshop에서 논의된 논문들은 Springer’s에서 발간하는 TPLoP(Transactions on Pattern Languages of Programming) 저널에 실리고 여기서 논의된 다수의 논문들이 ACM에 등록된다. 그만큼 writer’s workshop의 효과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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