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일전에 약속한 대로 여러가지 패턴 이야기들을 가져 왔습니다!!
사실 이미 많은 분이 접하셨을 겁니다. 바로 마소 5월호에 저희 스터디 팀이 Cover Story를 기고했는데요 그 내용들입니다.
처음 기고를 하신 분들도 있고, 아닌 분도 있지만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저희 커뮤니티 맴버들이 뭉쳐서 이런 좋은 글을 만들었다는 것이 매우 큰 기쁨으로 느껴집니다.
사실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가장 만족감을 느끼는 것은, 서로에게 성장할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주고 나누는 것이죠. 그리고 같이 성장해 가는 것을 보고 느낄때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이 것이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의 올바른 모습이며, 앞으로도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럼 이번에 저희 EVA 팀이 기고한 글들을 차례대로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공개되지 않은 EuroPLoP Paper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찾았을때 저의 마음을 표현해 주는 그림입니다. 🙂
제가 최근 Patterns for Understanding Frameworks 라는 논문을 정리하고 있는데, 여기에 수많은 Referecne 논문들이 EuroPLoP 최근 논문들이었습니다.
(조만간 이 논문의 정리 버젼이 여러분에게 공개될것 입니다.)
PLOP 2008 년의 Accpeted Paper가 발표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게 네가지 주제로 열렸습니다. Design & Architecture Security & Quality Process & Service Software & People 이중 눈에 뜨는 것은 SaaS와 SOA의 강세로 인해 이와 연관된 패턴들(동적으로 객체를 생성하거나 관리하는 패턴들)이 많이 발표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마소에 SaaS에 기고할때 설명드렸던 AOM (Adaptive Object Model)에 대한 진화 […]
생산성 향상은 과연 개발자 개개인의 능력에만 달려있는 문제일까요? 생산성 높은 툴, 언어,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는 것 이상으로, 팀플레이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력 역시 매우 큽니다.
생산적이고, 단결력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화두에 대한 전문가의 경험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팀 생산성 향상은 개발자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관리자에게도 관심 있는 부분일 겁니다. 대부분의 패턴들은 소프트웨어 설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독특하게 조직구조와 협력을 위한 패턴들(“Capable, Productive and Satisfied : Patterns for Productivity”)이 PLOP 학회에서 발표 되었습니다.
여기서 소개되는 패턴들과 저의 부족한 경험과 지식을 엮어 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턴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EuroPLOP
이번 포스트는 PLOP의 또 하나의 다른 종류인 EuroPLOP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PLOP 미국에서 세계 각지에서 열린다면, 각 대륙권으로 또 다른 PLOP 행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ChiliPLoP (Hot Topic을 위주로 다루는 패턴 학회)
- EuroPLoP (유럽인을 위한 패턴 학회)
- KoalaPLoP (오스트렐리아인을 위한 패턴 학회)
- MensorePLoP (일본에서 열리는 패턴 학회)
- SugarLoafPLoP (라틴 아메리카인들을 위한 패턴 학회)
- VikingPLoP (북 유럽 사람들을 위한 패턴 학회)

어떻게 해야 패턴을 좀더 쉽게 공부하고 체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강의나 Online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하십니다.
제가 집필중인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라는 서적 안에 패턴서적의 빌드오더를 적어놓았지만, POSA2와 Framework Design Guideline 이 두 서적의 편역 작업이 급해 집필이 무한정 연기되었습니다.
이 책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면 너무 장사치 같겠죠. 🙂
이번 POST를 통해 부족하지만 제가 걸어온 그리고 걸어갈 패턴의 길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어떠한 덕목이 필요할까요?
2007년 10월에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이론과 실제 (Software Architecture in Practice)의 저자인 Rick Kazman이 한국을 방문해 ATAM에 대한 강연을 하였습니다.
세미나가 마친후 어떤 분이 “당신과 같이 휼룡한 아키텍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소양과 지식이 필요한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한 멋진 답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덧 붙여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의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오류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Log를 남기실 겁니다. 많은 분이 Log4J , Log4NET을 이용하십니다.
하루에 쌓이는 엄청난 로그양때문에, 골치 아프신 경험이 있다면 이 논문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 패턴은 Logging 데이터의 Overflow를 막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접근 법을 설명하고, Log4XXX(.NET, Java …) 의 내부기능과 비교하여 설명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