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Seattle로 출발합니다.
왜냐면 Microsoft MVP Summit이 열리는데요.
저는 이곳에서 수백개가 넘는 세션중 Visual Team System 팀들의 세션과 토의에 참석합니다.
마소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4월호에 SaaS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개발자로써 SaaS를 준비하기 위해서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 그리고 역사, 미래등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요즘 SaaS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장미빛 애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대부분 Business 적인 측면이며, 그 이면에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개발자에게는 저주에 가까울 정도의 고통을 요구합니다.
SaaS중 가장 많이 활성화 될 Web 2.0 기반의 SaaS를 구축할때는 여러분이 만나야 되는 괴물이 아래에 있습니다
2008년 2월 JCO 9회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SOA, Service 이것 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Keyword도 없을겁니다.
초창기 SOA나 Service의 관점이 많은 대형밴더들에 의해서 확장및 재정의 됨에 따라
많은 분들이 정확한 Service, SOA의 정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9회 JCO에서는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 이야기” 라는 주제로
- Service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현재
- 왜 SOA가 새롭게 정의될수 밖어 없었는지 정치적인 이슈
- SOA vs Web 2.0
- Web 2.0과 Service(SOA)의 조우인 SaaS
- 미래의 Service 이야기
- Web 3.0, Grid Computing, Semantic Web Service
위와 같은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패턴 학회 PLOP를 아시나요?
1994년 부터 시작된 패턴을 공유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Conference로 객체 지향의 유명한 Conference인 OOPSLA와 같은 장소에서 연이어 열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Pattern 서적의 저자라면 이곳을 이미 다 거쳐갔습니다. GoF의 Ralph Johnson, POSA 2의 Douglas C. Schmidt이 이곳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 주시고 계시며,패턴 계의 거룩한 전설인 POSA 시리즈를 비롯해, 요즘 나온 패턴 서적들인 XUnit Test Pattern, Patterns for Fault Tolerant Software 등 여러분이 알고 있는 많은 패턴들이 이 학회를 통해 먼저 소개 되고, 검증 받았다는 것입니다.
![]()
2000년대 초 Windows Platform 기반하에 프로그래밍을 한 경험이 있다면 Dll Hell 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NET이 나오고 나서 그 문제들이 해결 되었는데요.
요즘은 개발자들을 괴롭히는 새로운 Hell이 있으니 이름하여 Configuration Hell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Configuration (설정부)를 사용하지 않고 프로그래밍을 즐겨 하신다면 별 감이 안오시겠지만..
.NET , Java 개발자라면 대부분 동감이 가는 단어일 것입니다.
위 플랫폼의 개발자들은 변화에 유연한 대처를 하기 위해 Metadata 지향적인 모델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렇다 보니 개발자는 많은 설정 영역들과 파일들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충돌없이 관리하는 것 부터 설정 기능등을 일일이 공부해야 되는 괴로움 다 아시죠!
그렇다고 설정 파일을 안 쓸수도 없구? 어떻게 해결 해야 될까요?
현재 나와 있는 해결사례들을 공유해 보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