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는 열정,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이제 조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바로 사람을 얻는 것이지요.
나의 사람을 만들고, 같이 생각을 나누어 점진적으로 혁신의 생각을 전파해 나가는 것입니다. 큰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맥이 넓은 Connector를 통해 Guru를 만나 나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다듬어 신뢰성을 확보하고, 나의 상사인 Local Sponsor, 높게는 고위층인 Coporate Angel에 지지를 얻습니다. 그리고 Connector를 통해서 Innovator 성격의 사람을 찾아 내어 변화를 만들어 내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저녁에 강남에서 패턴 세미나를 엽니다.
이광춘 님과 친한 태호형이 힘을 다해 운영하고 있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품질 연구회라는 커뮤니티로, 좋은 강사들을 섭외해서 매 달마다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네요. 좋은 강사의 자격(?)은 의심되지만, 부족하나마 저의 지식을 공유할려고 합니다.
- 주최 : 미래의 소프트웨어품질 연구회(미소연), DigiEco
- 일시 : 2009년 10월 23일(금), 오후 7시30분- (세미나는 1시간 30분 예정)
- 장소 : 토즈 강남대로점 (교보사거리 위치)
- 주제 :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 / PLOP 학회 참석 후기
이번 행사는 Pattern에 대한 올바른 시선과 학습법을 제공해 드리고, PLoP에 대한 공유도 약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Do Food 패턴의 일환으로 약간의 음식(도넛 or 김밥) 도 무료로 제공되니, 금요일 약속이 없으시다면 방문해 주세요 🙂

드디어 PLoP에 제출한 논문이 Published Paper List에 올라왔습니다. 이거 감회가 무척 새롭네요. 제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직접 만든 패턴을 소개하다니… 여튼 신선하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
패턴의 이름은 Half-Push / Half-Polling 입니다. (눈치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작명은 “Half-Sync/Half-Async”에서 얻어왔습니다. 🙂 )
패턴의 주 아이디어는 Upgrade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두가지 기법(Push 방식 과 Polling 방식)을 혼합하여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제거한 패턴입니다.
Design Patterns의 GoF중 한 사람이자, Framework의 대가인 Ralph Johnson이 내한 합니다.
이번 방문과 함께, Korea Spirng User Group의 안영회님께서 수고해 주셔서 세미나를 여시네요.
비록 5만원의 유료 세미나지만, Ralph Johnson과의 점심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세미나 정보도 알차니, 참여하시면 매우 값진 것들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꼭 참여하셔서 Ralph Johnson의 경험과 지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는 안영회님에게 요청해주세요!
제 2회 아키텍트 Summit에 발표 자료입니다. 아키텍트에 ‘아’짜도 따라가지 못하는 저가, 우여 곡절 속에 수많은 쟁쟁한 분과 함게 발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다른 쟁쟁한 아키텍트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길 바라며,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주제는 패턴과 EA의 활용에 대해서 간략히 언급해 드렸습니다.
이번 제 1회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에 발표한 TP 자료를 많은 분이 요청하셔서 부득이하게 공유합니다.
- 패턴의 정의
- 패턴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패턴으로 가는 길
- 패턴 빌드 오더
- 패턴 + 생산성 두마리의 토끼 잡기
예전에 Framework’s Day에 발표했던 Framework Engineering 의 동영상 강좌를 지난 토요일날 찍었습니다.
Framework 구축시 여러분이 겪을 시행 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길 바라며 강좌를 공유합니다.
이 강좌에 대한 내용은 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NET Framework의 설계자인 Krzysztof Cwalina의 강좌와 현재 저희가 번역하고 있는 Framework Design Guideline 2nd 추가해 정리한 것입니다.
이 발표의 전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깅이 뜸하다고 몇분이 저에게 사적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
이유는 나중에 말씀 드리도록 하고, 조만간 있을 세미나 2개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1. 미워도 다시보는 패턴 이야기 (4월말에 있을 초대형 세미나에 한 섹션)

행사의 구체적인 정보를 말해 드릴수 없지만, 조만간 1000명이상을 위한 세미나가 4월말에 열릴 예정입니다.
추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Update하도록 하고, 제가 진행하는 세션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패턴 이라는 것이 너무 GoF 패턴, 그리고 소프트웨어 설계 기술에만 치우쳐 한국 개발자에게 공유되어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패턴에 대한 오해들과 프로세스나 실제 개발자 삶에 도움이 되는 패턴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Code 보다 Model에서 생각하는 방법과 개발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이야기들도 나눌 겁니다. 아마 이게 백미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미 대전에 한 중소기업에서 세미나를 진행했고, 피드백이 매우 괜찮았습니다. 4월 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일전에 Dependency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로, Dependency의 종류와 xDepend 툴들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POST는 윗 글의 연장선상으로 Dependency 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설계 방법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재미난(?) 그래프로 여러분의 시스템의 Depedency를 파악하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여러분이 와 닿는 그림과 코드로 간단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ependency가 없는 상태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사용의 미덕이 바로 Dependency의 또다른 이름이기도 하죠.
어떻게 하면 Dependency를 잘 관리할수 있을까? 그 해답을 제시해주신 아키텍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분은 바로 Object Mentor의 Robert C. Martin 입니다. Clean Code의 저자로써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것보다 이름을 더 크게 알리게 한 주역은 패턴의 5가지 법칙(OCP, DIP, LIP, ISP, SRP)입니다.
그런데 이 5원칙의 빛에 가려 숨겨진 Principle이 하나 있는데요. 이름하여 패키지 구조의 원칙들 (Principles of Package Architecture) 입니다.
이 논문에서 Dependency를 깨거나 완화하는 방법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Framework’s Day의 발표가 드디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의 발표라 저 역시 기대되네요 여러분의 Feedback을 수렴하고, 몇가지 정보들이 추가된 Presentation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거의 변화가 없을듯 하며, 있어도 소폭의 변화가 있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이전 Presentation보다 Dependency에 대한 내용들이 보강되었으며, Topic별로 내용을 세분화 하여 나누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Presentation 자료들은 Framework Design Guideline Springnote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