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AsianPLoP이 열립니다.

가까운 도쿄에서 열리구요. 유명한 패턴 전문가 들을 초청하고, 아시아에 많은 분들과 교류를 할수 있는 좋은 행사입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좀더 협의해 봐야 겠지만,  지난 행사에는  아래 두분이 facilitator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 AOM (Adaptive Object Model) , Big ball of mud의 저자인 Joe Yoder
  • Refactoring to Patterns의 Joshua Kerivsky

다른 분이 오실수도 있으나, 아마 거의 이급으로 오실거 같아요

또한 여기 제출하신 논문은 ACM 에 자동으로 올라가니, 참고하시구요

  • 일시 : 2014년 3월 5일~8일
  • 장소 : 도쿄 진보초 NII(National Institute of Informatics)

계속 읽기

오랜만에 다시 PLoP에 대한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제가 개인적로 바빠 아직도 PLoP 정보를 다 못올렸는데. 또 PLoP이 열리네요 🙂

제 2회 AsianPLoP이 Tokyo에서 열립니다.  작년에 다녀와서 PLoP에서 배우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워왔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조율중이라. 말씀 드릴수 없지만, 위 링크를 보시면 대충 분위기를 아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계속 읽기

영어 발표 때문에, 새벽 3시까지 Script를 준비하느라, 이미 눈은 팬더가 되어 버렸습니다. T_T!!  자 그럼 AsianPLoP 2일차 행사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Joshua Kerievsky 의 A Timeless Way of Communicating

1번째 세션은 Refactoring to Pattern의 저자인 Joshua Kerievsky 의 A Timeless Way of Communicating 이었습니다.AsianPLoP의 세션이 아닌 GRACE의 전체 세션이었으며, 너무나 많은 청중과 강의장이 어두워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이 세션의 내용은 Christopher Alexander의 The Timeless Way of Building과 이름이 비슷한걸 눈치 채신 분도 있을 겁니다.

패턴과 패턴 언어들 형식(Form)과 내용(Contents)을 분석하고, Pattern Languages가 소프트웨어의 지식 체계로써 사용되기 위해, 패턴 사용자들에게는 어떻게 제공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얘기를 했습니다.

또한 그가 운영하는 컨설팅 회사인 Industrial Logic에 가시면 좋은 자료들이 넘쳐납니다.  이중 제가 가장 인상깊게 본 것이 Pattern Poker 입니다. 아주 짧은 시간안에 효율적으로 패턴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다음 스터디때 EVA 팀들과 함께 한판 치기로 했습니다.

계속 읽기

Linda Rising 아주머니가 보낸준 멜로 인해 AsianPLoP이라는 것이 열린다는 정보를 받았고, 충동적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논문이 accept 되었지만, 정말 운인것 같습니다.

이번 PLoP은 Piggyback 패턴(큰 행사뒤에, 연이어 작은 행사를 여는 패턴 – 참가자들이 쉽게 모이기 하기위한 패턴)의 일환으로, 일본의 가장 큰 소프트웨어 공학 학회인 GRACE와 함께 열렸습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정보처리학회 정도 될듯 합니다.

장소는 소프트웨어 진흥원과 유사한 NII(Nataional Institute of Informatics) 라는 곳(진보쵸)에서 열렸습니다.  참가비및 행사비는 일체 무료였습니다.

제가 참가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AsianPLoP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영어권, 그리고 일본권으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습니다. 일본은 일본인 끼리 진행하는 행사가 되어 버렸고, 반대로 영어권은 말 그대로 영어권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미국, 호주, 인도, 그리고 일본 조금, 한국 조금 이렇게 두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저자 워크샾이 진행되었습니다.

역시 언어로 인해 소통의 제약을 받는 것은 일본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아시아 권의 씁쓸함을 같이 느낄 수 있는 행사였죠.

계속 읽기

일전에 AsianPLoP에 대해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데요. 운좋게 논문이 Accepted 되어서 가볼려구 합니다.

제가 만든 패턴은 아니구요. 회사의 김성 책임님이 만든 아이디어를 저와 다른 분이 잘 다듬어서 논문으로 제출했고, 통과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적인 문제를 많이 해결해 주신, James Chang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계속 읽기

Linda Rising 아주머니께서 AsianPLoP 2010이 열린다는 멜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시아권에 유일한 PLoP 행사인 Mensore PLoP이 한동안 진행되지 않았는데. 드디어  새롭게 AsianPLoP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진행됩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