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 문서화 잘하기 자료입니다.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박선욱 님에게 있습니다.
박선욱님이 마소 9월호에도 기고를 하셨는데, 추후 기고 자료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자료 소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접하는 일은 이제 예사가 되었다. 어떻게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을까? 역발상으로 프레임워크 문서화 잘하기 패턴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때로는 관련 책을 제목만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프레임워크가 아니더라도 우리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문서화패턴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Fearless Change란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사람과 함께 소통하게 만드는 패턴입니다. 물론 이 패턴들도 상당히 장,단점이 있어서, 적절히 활용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Fearless Change 패턴을 만들어 낸, Linda Rising 님의 성품과 사람을 이끌어 내는 힘은 정말 존경받을 만한 일입니다. 현종님의 경험이 담긴 Fearless Change를 공개하겠습니다!! 이 자료의 모든 저작권은 김현종 님에게 있습니다. 또한 EVA 이름으로 일전에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 기고한 글들을 […]
Framework Engineering 발표자료를 약간 업데이트 했습니다. Framework 전문가들을 서두에 추가하고, 업적들을 나열했습니다. Team 운영에 관해서 Cross Functional Team의 내용 추가 .NET Framework의 Break Changes를 일부 업데이트 했습니다. 상업적으로 강의나 발표자료, 출판용으로 사용을 금지합니다. 다만 원저작자와 출처를 명시해 주시는 조건과, 원 저작자의 동의하에 비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12가지의 Presentation을 공개합니다.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중 제가 선별한 12가지의 내용이 들어가 있으며, 앞으로 +1 씩 더해가면서 점차 내용을 확대하고 다듬을 생각입니다.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상업적 자료 사용은 금지이며, 저작자의 이름을 공개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은 허락합니다.

EVA팀이 팀의 이름으로, 드디어 외부 세미나를 합니다.
패턴 , Framework, 그리고 아키텍트가 알야할 97가지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현종님의 Fearless Change 패턴 이야기가 30분정도 진행됩니다. 사람 관계와 패턴에 연관성에 대해서 놀라운 사실을 알수 있을듯 합니다.
두번째 고객 소통 패턴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다시 한번 손정민, 변현규, 문준석, 송은진 4 친구에게 정말 감사함을 표합니다!
소통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핵심 매개체 중 하나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해 소통의 끈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소통이 인간의 기본욕구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소통은 단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만 성립되는 것일까? 필자는 기업과 고객의 관계에서도 소통이라는 명제가 성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고에서는 애자일과 패턴의 대가인 Linda Rising이 발표한 ‘고객과 소통하는 패턴’을 국내 실정에 맞게 의역했다.
이전 기고에서는 “고객 = 돈줄”이 아닌 “고객 = 사람”, 즉 “판매가 아니라 관계다(It’s a relationship., Not a Sale)”를 시작으로 고객을 파악하고(Know the Customer) 신뢰를 쌓으며(Build Trust) 고객의 말에 집중하는(Listen Listen Listen)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이전 패턴이 고객과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패턴이였다면, 이번에 소개할 패턴은 형성된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반응하라(Be Responsive).

Aliases : 고객을 벽걸이처럼 내버려두지 말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Problem : 고객요구에 대한 적당한 반응시간은 언제일까?
Context : ‘판매가 아닌 관계다’와 ‘고객을 파악해라(Know the Customer)’를 이해한다. 신뢰 쌓기에 매진하라. 듣고 듣고 또 듣는 자세를 가져라.
Forces : 당신은 고객에게 주의를 기울이기 원하지만 항상 즉각적인 반응을 할 수는 없다. 사무실에 없거나 고객응대 시스템이 다운될 수도 있다.
6월 19일 제 11회 JCO 발표는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청중 여러분들과 정말 기쁘고 재미난 세미나를 했던것 같습니다. 저 역시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발표한 자리여서 여러분들에게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에게 자료를 공개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pptx를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JCO 발표용으로 업데이트한 자료들을 최종 반영했습니다.
Framework engineering JCO 2011
이번 행사를 통해 몇몇 느낀 점을 공유할까 합니다. 들은 분의 후기는 많지만, 발표자의 후기는 좀 독특하잖아아요.
마소 5월호에 뜻깊은 일을 하나 했습니다.
저희 스터디 팀원의 손정민군과, 소마에 장선진님의 소개로 알게된 변현규, 문준석, 송은진 이 3명의 친구들이 고생해줘서, Pattern과 Agile에 유명한 대가이신, Linda Rising님의 “Customer Interaction Pattern” (이 패턴은 InfoQ에서 interview할 정도로 인기가 있는 패턴입니다. ) 을 여러분과 공유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네 친구들의 지식 나눔에 정말 감사드리며, 몇번의 피드백으로 정말 좋은 산출물이 나와 만족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누군가를 성장시킬때 얻는 기쁨을 맛 보았습니다. 정말 지식은 나눌 때, 기쁨이 큰 것 같습니다.

PLoP 2010 Conference에서 Linda Rising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진이죠. 정말 컨설턴트로 가야 될길을 피부적으로 알게 해주신 분입니다. 다음엔 남편분인 Karl 선물도 준비해야 겠더라구요. Karl 님도 아주 따뜻한 분이세요. 한 분만 드리기 미안해서.. 🙂
고객과 소통하는 패턴
소통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핵심 매개체 중 하나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해 소통의 끈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소통이 인간의 기본욕구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소통은 단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만 성립되는 것일까? 필자는 기업과 고객의 관계에서도 소통이라는 명제가 성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고에서는 애자일과 패턴의 대가인 Linda Rising이 발표한 ‘고객과 소통하는 패턴’을 국내 실정에 맞게 의역했다. 과거의 기업은 고객에게 좋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만을 제공하면 성공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고객과의 소통에는 소홀했다.
하지만 고객들이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갖게 되면서 좋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만으로 기업을 선택하지 않게 됐다. 결국 기업과 고객이 교감하는 소통이 화두로 자리잡았고, 기업은 고객과 교감하기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과 메커니즘을 찾았다. 이 때 기업은 ‘고객=돈줄’이 아니라 ‘고객=사람’으로 봐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고객과 기업을 사람 간의 관계로 바라봐야 비로소 효과적인 소통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위 그림은 앞으로 설명할 패턴들의 지도 (Pattern Map) 이며, 이번 포스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패턴을 다룹니다 .
- 판매가 아니라 관계다
- 고객을 파악해라.
- 신뢰를 쌓아라.
- 고객의 말에 집중해라.
지난 Rebecca Wirfs-Brock의 Nature of Order I를 이어 그 다음 이야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혹시 이전 내용을 못 읽으신 분은 링크를 따라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워낙 방대한 내용이라, 섣불리 글이 써지지 않더군요. 철학과 생명체, 사물 (Thing)의 구성 원칙들을 기술하는 것이다 보니, 농업 / 생명 / 건축등 다양한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너무 철학적이어서, 개발자가 읽기에는 지루할수도 있죠.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PLoP에서 정리한 노트내용과 NOO를 SW 설계에 빚대어 설명한 논문들 그리고 저의 부족한 경험을 합쳐서 용기를 내어 써 봅니다.
항상 경청하는 자세로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말씀해주시고, 더 좋은 의견을 주시면 관련 자료를 더 찾고 공부해서 NOO 데이터를 계속 업데이트할 욕심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