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Framework’s Day 등록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인맥중 Framework와 가장 관련된 활발한 분들을 모시어 세미나를 2달여전에 준비하게 되었고, 그 결과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약속대로 11월 29일 날 진행이 되어지며, 자세한 곳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Framework’s Day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11/7) 세미나 순서와 소개자료를 정리해 데브피아 쪽에 전달할 생각이며, 다음주중에 데브피아를 통해 세미나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때 발표할 세미나 자료의 Beta 버젼을 공개합니다. 아직 수정의 여지는 매우 많지만, 큰 뼈대는 완성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블로그 독자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arload/framework-engineering-presentation/ download file을 클릭하시면 PDF 버젼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Krzysztof Cwalina의 Framework Engineering 자료를 요약 정리한 것이며, 거기의 저의 지식과 살을 더 붙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가의 여지가 매우 많습니다. 빡빡한 텍스트들을 좀더 비유를 넣어 수정하고 Schmidt 박사님의 논문의 내용들을 더 추가할 생각입니다.

상호 운영성, Web Service 아니 CORBA 그 이전부터 계속해서 나온 애기들입니다.
모든 상호 운영성 문제를 해결해 줄것 같았던, Web Service는 마치 예전의 CORBA의 POA (Portable Object Adapter) 상태를 답습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까요? 계속 읽기

곧 있을 제 2회 Meet The Architect 세미나 정보를 여러분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만날 아키텍트는 장승운 이사님이십니다.
1 회 세미나를 멋지게 이끌어 주신 박현철 이사님이 대용량의 SW를 다루신 아키텍트셨다면, 이번에 제 2회 세미나를 이끌어 주실 장승운 이사님은 시스템 아키텍트 이십니다.
전체적인 물리적인 하드웨어와 이 위에 OS, Platform, Software를 다 보실줄 아시는 분이죠.
Steve McConell 의 무료 웹 세미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라 다 아시겠지만, Rapid Development, Code Complete, Software Estimation 과 같은 주옥 같은 책을 쓴 저자입니다.
물론 영어라는 악박감이 있겠지만, 평소 Agile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꼭 들어보셔야 하는 세미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GMT 로 19:00니까 우리나라 시간으로 더하기 9시간을 하면 28시 오전 6시 맞나요?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을 위한 세미나이네요 🙂

안녕하세요.
조만간 있을 2건의 세미나 소식을 미리 제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 Meet The Architect : 시스템 아키텍트와의 만남
- Framework’s Day
지난 8월 23일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라는 주제로 박현철 이사님의 멋진 강의가 있었습니다.
역시 연륜, 경험이 묻어 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국내에서 아키텍트로써의 가는 길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야 말로 책에서 나오지 않는 진솔한 대화였습니다.
개발자가 가지는 기술의 환상과 한국적인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독특한 뒷 애기들까지.. 아키텍트를 꿈꿔 왔던 분에게는, 좋은 가이드라인과 경험들을 들을 수 값진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POST를 통해 제가 정리한 MindMap과 박현철 이사님이 주신 자료를 공유합니다. 이글을 동일하게 EvaCast와 Devpia를 통해서 공유되어질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여러분을 위한 아키텍팅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Paper Meeting을 연지가 4월이었으니, 4개월만에 다시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2회 Meet The Architect : 아키텍트의 논리와 직관 이라는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