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work’s Day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 (11/7) 세미나 순서와 소개자료를 정리해 데브피아 쪽에 전달할 생각이며,  다음주중에 데브피아를 통해 세미나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때 발표할 세미나 자료의 Beta 버젼을 공개합니다. 아직 수정의 여지는 매우 많지만, 큰 뼈대는 완성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블로그 독자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arload/framework-engineering-presentation/ download file을 클릭하시면 PDF 버젼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Krzysztof Cwalina의 Framework Engineering 자료를 요약 정리한 것이며, 거기의 저의 지식과 살을 더 붙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가의 여지가 매우 많습니다.  빡빡한 텍스트들을 좀더 비유를 넣어 수정하고 Schmidt 박사님의 논문의 내용들을 더 추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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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을 제 2회 Meet The Architect 세미나 정보를 여러분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만날 아키텍트는 장승운 이사님이십니다.

1 회 세미나를 멋지게 이끌어 주신 박현철 이사님이 대용량의 SW를 다루신 아키텍트셨다면, 이번에 제 2회 세미나를 이끌어 주실 장승운 이사님은 시스템 아키텍트 이십니다.

전체적인 물리적인 하드웨어와 이 위에 OS, Platform, Software를 다 보실줄 아시는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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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McConell 의 무료 웹 세미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라 다 아시겠지만, Rapid Development, Code Complete, Software Estimation 과 같은 주옥 같은 책을 쓴 저자입니다.

물론 영어라는 악박감이 있겠지만, 평소 Agile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꼭 들어보셔야 하는 세미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GMT 로 19:00니까  우리나라 시간으로 더하기 9시간을 하면 28시 오전 6시 맞나요?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을 위한 세미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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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만간 있을 2건의 세미나 소식을 미리 제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 Meet The Architect : 시스템 아키텍트와의 만남
  • Framework’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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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라는 주제로 박현철 이사님의 멋진 강의가 있었습니다. 

역시 연륜, 경험이 묻어 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국내에서 아키텍트로써의 가는 길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야 말로 책에서 나오지 않는 진솔한 대화였습니다.

개발자가 가지는 기술의 환상과  한국적인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독특한 뒷 애기들까지.. 아키텍트를 꿈꿔 왔던 분에게는,  좋은 가이드라인과 경험들을 들을 수 값진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POST를 통해 제가 정리한 MindMap과 박현철 이사님이 주신 자료를 공유합니다.  이글을 동일하게 EvaCast와 Devpia를 통해서 공유되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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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러분을 위한 아키텍팅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책에서 들려주지 않는 아키텍트 이야기

Paper Meeting을 연지가 4월이었으니, 4개월만에 다시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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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Meeting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행사의 모습과 여려명이 만든 결과물들을 이번 Post를 통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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