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 성격과 맞지 않지만, 아시는 지인 분들을 추천해 주셨으면 합니다.
책 이름은 LINQ in action입니다. 통합 질의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Microsoft는 Object, Dataset, SQL, XML을 LINQ라는 것을 통해 왠만한 데이터들을 다 얻어올 수 있습니다.
이로써 Data Access Object를 따로 구축해서 Data Repository의 변경을 흡수할려는 설계/구현등의 노력들이 많이 흡수됩니다. (물론 Microsoft의 Enterprise Library에서 제공하는 Data Access Application Block만의 장점이 따로 있는것은 확실하죠. )
설계쪽보다는 LINQ라는 것을 많이 사용하셨고, 풍부한 경험을 가지신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다른 출판사보다 훨씬 더, 베타리더 분을 극진히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앤선에서 출판된 책도 한권 무료로 드리고, LINQ in Action 나오면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셨던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 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직 정식 출간은 아니지만, 예판으로 판매중입니다.
노란북( 책 비교 사이트)에 올라온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
이번 “97 아키텍트”는 혼자 어떠한 성과물을 만드는 것보다, EVA 라는 팀의 이름으로 만든 성과물이라는데 깊은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누군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 빨리가면 대의가 아니다. 대의이기 때문에 느리고, 오래걸린다…” 굳이 대의까지는 아니지만, 느리지만, 더 정교하고, 다양한 시선을 합하느라 더 오래 시간이 걸렸습니다. 베타리더 분들의 도움과 많은 분의 지원과 격려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많이 홍보해주시고, 널리 퍼뜨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VA 식구들의 신년회가 1월 22일 있었습니다 .
포스팅하기에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공유하는 차원에 올립니다. PLoP Bootcamp 09년도에 발표된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SE업계의 장로이신 CMU의 Mary Shaw교수님의 Talk가 한국에서 진행되네요. Mary Shaw 교수님은 David Garlan 교수님과 같이 SE 쪽에서 오랫동안 헌신하신 분입니다.
유명한 서적인 Software Architecture: Perspectives on an Emerging Discipline 저자이시기도 하구요.
이번 세미나는 아쉽게도 그의 연구인 Value-Based Software Engineering 쪽은 아니지만, SE 쪽에서 워낙 입지가 탄탄한 분이라 한번 만나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SE 논문을 쓰는 방법입니다. SE 관련 학생들/부서에 있으신 분들에게 좋을거 같네요. 개발자 분들중에 어떻게 학습을 하고 글을 쓰는지, 자신의 지식을 표현하느지 관심있는 분도 좋을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PLoP에 대한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제가 개인적로 바빠 아직도 PLoP 정보를 다 못올렸는데. 또 PLoP이 열리네요 🙂
제 2회 AsianPLoP이 Tokyo에서 열립니다. 작년에 다녀와서 PLoP에서 배우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워왔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조율중이라. 말씀 드릴수 없지만, 위 링크를 보시면 대충 분위기를 아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Rebecca Wirfs-Brock 국내에는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정말 현실을 직시하는 몇 안되는 Architect입니다. 일전에 소개 드린것 처럼, 절대 어느 한가지 맞다고, 자기의 설계 기법이나, 방법을 따라야 한다는 몇몇 아키텍트와 달리. 여러가지 해결책을 펼쳐놓고, 주어진 상황에서 적합한 전략/솔루션을 선택하는 아키텍트 입니다.
아마도 패턴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거겠죠. 패턴 자체가 그러거니깐요.
패턴을 공부하다 보면 무엇이 맞다는 것 보다나는, 주어진 Context/Resulting Context를 심각히 고려하고 그중에 적합한 것을 선택하는 자세가 몸에 베이게 됩니다. 그게 아니면 제대로 패턴을 익힌거라고 할수 없으니깐요. 물론 저는 이제 아주 아주 조금 눈을 떠 가는 중이구요. (전 애벌레입니다. 🙂 – 몇몇 대단하게 보시는 분이 있어서. 오해를 하시지 마시기를…)
저도 많은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 싶지만, 영어가 짧고, Nature of Order에 대한 선 지식이 없어서, 잘못된 내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폭탄 발언?) 여튼 제가 이해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신 분은 댓글을 달아 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일단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 안되기 때문에 글을 쓰지 말라는 분도 있지만, 누군가 정확한 의견을 전달해주면 그걸 수정하는 것이 맞지, 실패나 비난을 두려워해 아무것도 공유하지 않는 것은 정말 비겁한 자세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전 정반합이 힘을 믿습니다.
Christopher Alexandar의 Nature of Order라는 서적은 크게 4가지 Volume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Rebecca는 두권만 언급했습니다.
- 1st Volume은 the fifteen property of things (어떤 존재, 사물에 대한 15가지 속성)
- 2nd Volume은 Unfolding process for create“lively” things (살아있는 생명쳬를 만들기 위한 절차들)
오늘 Rebecca가 발표한 내용은 1st Edition에 나오는 15가지 속성을 기반으로 S/W에 빚대어 설명하는게 골자입니다. 1시간에 이런 무거운 내용을 전달하다 보니, 하고 싶은 얘기를 다 못껴내신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 역시도 영어가 짧아서.. 이해를 다 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Rebecca 아주머니는, Habitable Software라는 이야기를 꺼내며 화두를 시작했습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경험하기 쉬운 소프트웨어를 말하는 데요. 이러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Alexandar가 말하는 15가지 속성으로 잘 구성되어야 된다고 얘기를 꺼냅니다.
Alexandar가 말하는생명체가 가지는 15개의 속성
- Levels of scale
- Strong centers
- Boundaries
- Alternating repetition
- Positive space
- Local symmetries
- Good shape
- Deep interlock and ambiguious
- Contrast
- Gradients
- Roughness
- Echoes
- The void
- Simplicity and inner calm
- No-separateness

Joshua Kerievsky 의 A Timelss way to communicate 세션 (부제 : : The Alexandrian Pattern Format )을 듣고 왔습니다. 패턴 저자들에게 Christopher Alexander 패턴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고, 패턴 저자로써 가야할 방향을 제시한 좋은 발표였습니다.
크게 요약하면, 패턴을 작성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Portland Form – Jim Copeling Form – GoF Form – Alexandarian Form 형태로 성숙하고 더 좋은 포멧이라는 것을 설명하는 세션이었습니다. A Timeless way of Building를 작성한 Christopher Alexandar가 만든 패턴 포멧에 대한 가치와 심오한 배경등을 설명해 주고, 왜 우리 패턴 저자들이 Alexandar가 만든 스타일을 따라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재미난 건 PLoP에 GoF인 Ralph Johnson도 있고, Linda Rising 도 있고, Jim Copelin은 안 나왔지만 이미 친분이 두터운 관계인데, 그들의 스타일을 일일이 설명하면서,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지 설명한 세션이다 보니, 국내에선 이렇게 하다가 분위기가 험악해 질수도 있을거 같았는데. 놀라웠던건 그들이 그걸 수긍하고, 이미 Alexandarian 패턴 포멧을 따라가겠다는 의지를 밝혀 주었다는 겁니다. 역시 PLoP에 참가한 대가들은 변화와 개선점도 아주 빠르게 흡수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일단 특별히 어떤 형태로 쭉 잘정리하고 싶었지만 영어를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정리하는데는 시간이 무지 많이 걸리거 같아. Timeline 순서대로 쭉 메모한 것을 그대로 적겠습니다.
여러분이 아마 이 posting을 볼때면, 저의 숙원이었던, 최강의 궁합인 PLoP + OOPSLA (SPLASH) Conference 에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있을 겁니다. 14일에서 21일까지 총 7박 8일동안 주말도 쉬지 않고 대가들의 생각, 경험들을 들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 같습니다. 아마 저처럼 Software Architecture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참여해야 되는 Conference입니다. 이번에 작년에 했던 PLoP 그 이상의 경험을 하고 오리라 믿습니다. […]
또는…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서 이런 스팸성 글을 적어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 금요일 부터 열려서 다음주 금요일날 끝나는 OOPSLA의 새로운 이름인 SPLASH나 PLoP에 참석하시는 한국분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혼자 가게 될거 같습니다. 혹시 가시면 얼굴이라도 알고 지내고, 호텔비를 Save하는데는 도움을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혹시 충동적으로 비행기/등록비를 내서라도 가고 싶은데, 현지 생활비가 걱정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