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있던 한국 커뮤니티 데이에서 김현종님이 발표한  Fearless Change 발표자료입니다.

현종님이 직접 조직에서 체험한 Fearless Change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차가 올라가면서 정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데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들 서서히 깨닫으시리라 믿습니다.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점진적으로 조직을 바꿔나갔던 현종님의 경험담이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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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이사님으로 부터 정말 즐거운 메일이 왔습니다.

일전에 Meet the Architect라는 세미나를 진행해 주셨고, 정말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셨던 박현철 이사님께서 Scrum 세미나를 진행해 주십니다.

산전 수전 다 겪으시고, 풍부한 컨설팅 경험을 가지신 이사님께서 Scrum 세미나라니. 단순히 스터디가 아니라,  현업의 목소리를 들려 주실 것 같습니다.

일전에 Meet the Architect 세미나로 감명을 받으신 분이라면, 한번 다시 찾아 뵙는 것이 어떨까요?

100명 선착순이니 서두르셔서 예약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세미나  주제 : “Scrum 네~ 이놈!

부제 : “도()를 닦기 위한 Scrum인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Scrum인가?” , 기존 방법론은 방법론이 나빠서 실패하고, Scrum은 사람이 나빠서 실패한다?”

“당신이 Scrum을 진정 좋아한다면, Scrum의 잠재적인 문제를 얼마나 고민했고, 실제 상황에서 이들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시도했고 발전시켜왔는가? 당신이 Scrum을 진정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Scrum으로 무엇을 했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가? 도대체… 당신이 진정 Scrum을 좋아한다고,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세미나 등록하기>>

http://www.bitacademy.com/etc/semina_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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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워크 문서화 잘하기 자료입니다.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박선욱 님에게 있습니다. 

 

박선욱님이 마소 9월호에도 기고를 하셨는데, 추후 기고 자료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자료 소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접하는 일은 이제 예사가 되었다. 어떻게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을까? 역발상으로 프레임워크 문서화 잘하기 패턴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때로는 관련 책을 제목만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프레임워크가 아니더라도 우리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문서화패턴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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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가 알아야할 12가지의 Presentation을 공개합니다.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중 제가 선별한 12가지의 내용이 들어가 있으며, 앞으로 +1 씩 더해가면서 점차 내용을 확대하고 다듬을 생각입니다.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상업적 자료 사용은 금지이며, 저작자의 이름을 공개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은 허락합니다.

EVA팀이 팀의 이름으로, 드디어 외부 세미나를 합니다.

패턴 , Framework, 그리고 아키텍트가 알야할 97가지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현종님의 Fearless Change 패턴 이야기가 30분정도 진행됩니다. 사람 관계와 패턴에 연관성에 대해서 놀라운 사실을 알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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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에 이어 저희 EVA팀이 6월 23일 오후2시 Framework와 연관된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NIPA 소프트웨어 공학센터에서, JCO때  제가 발표한 Framework Engineering 외에 별도 2개의 세션을 더 추가해 발표합니다.

장소는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누리꿈 스퀘어 입니다. 약도는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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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제 11회 JCO 발표는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청중 여러분들과 정말 기쁘고 재미난 세미나를 했던것 같습니다. 저 역시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발표한 자리여서 여러분들에게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에게 자료를 공개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pptx를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JCO 발표용으로 업데이트한 자료들을 최종 반영했습니다.

Framework engineering JCO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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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몇몇 느낀 점을 공유할까 합니다. 들은 분의 후기는 많지만, 발표자의 후기는 좀 독특하잖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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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업계의 장로이신 CMU의  Mary Shaw교수님의 Talk가 한국에서 진행되네요.   Mary Shaw 교수님은 David Garlan 교수님과 같이  SE 쪽에서 오랫동안 헌신하신 분입니다.

유명한 서적인 Software Architecture: Perspectives on an Emerging Discipline 저자이시기도 하구요.

이번 세미나는 아쉽게도 그의 연구인 Value-Based Software Engineering 쪽은 아니지만,  SE 쪽에서 워낙 입지가 탄탄한 분이라 한번 만나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SE 논문을 쓰는 방법입니다.  SE 관련 학생들/부서에 있으신 분들에게 좋을거 같네요. 개발자 분들중에 어떻게 학습을 하고 글을 쓰는지, 자신의 지식을 표현하느지 관심있는 분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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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PLoP에 대한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제가 개인적로 바빠 아직도 PLoP 정보를 다 못올렸는데. 또 PLoP이 열리네요 🙂

제 2회 AsianPLoP이 Tokyo에서 열립니다.  작년에 다녀와서 PLoP에서 배우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워왔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조율중이라. 말씀 드릴수 없지만, 위 링크를 보시면 대충 분위기를 아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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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서 이런 스팸성 글을 적어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 금요일 부터 열려서 다음주 금요일날 끝나는 OOPSLA의 새로운 이름인 SPLASH나 PLoP에 참석하시는 한국분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혼자 가게 될거 같습니다.  혹시 가시면 얼굴이라도 알고 지내고, 호텔비를 Save하는데는 도움을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혹시 충동적으로 비행기/등록비를 내서라도 가고 싶은데, 현지 생활비가 걱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