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sw 아키텍트 컨퍼런스

12월 14일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컨퍼런스에 발표를 합니다.

저를 포함해 알람몬의 개발을 지휘하는 CTO 강진석 님, 그리고 요즘 이슈가 되는 BaaS의 전문가 진성주 PD 님과 함께 80분간 재미난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릴 겁니다.  저보다 훨씬 대단한 2분이랑 같이 해서 마음이 무겁네요. 재미난 쇼가 되어야 할거 같아요.

주제는 Android OpenSource Application Block  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시 필요한 여러 에셋들을 소개하는 세션이 될거 같습니다. 슬라이드 쉐어에서 많은 트래픽을 받았던  안드로이드를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이야기 보다 더 풍성한 내용으로 설명을 드릴겁니다.

상세한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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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가지 시리즈 (아키텍트, 프로젝트 관리자, 프로그래머) 를 한 자리에 만나는 세미나를 마련해 볼려고 했으나.

이미 97 아키텍트는 여러 번 해서, facebook open source 프로젝트를 전 발표를 대신하고, 나머지 두 역자분이 프로젝트 관리자, 프로그래머의 핵심들을 발표해 주실거 같습니다.

저 역시 이직을 한 이후 처음의 세미나이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아키텍트이신 김동열 소장님과 오픈 소스 전문가 이신 분을 섭외해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세미나 신청 하는 곳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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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대한민국 커뮤니티 데이에 meetup 세션으로 “아키텍트” 선배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아키텍트들 중에, 제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아키텍트 4분을 모시고 토크쇼를 7월 7일 엽니다.

신현묵 이사님, 김동열 소장님, 강승준 책임님, 문용준 아키텍트님.

 

“아키텍트를  말하다” 가 토크쇼의 주제이며, 선배 아키텍트들의 여러가지 고충과 경험을 들어볼 생각입니다.

7월 7일 나눌 토크쇼의 주제

  • 아키텍트의 길을 선택한 이유
  • “자신의 도메인 영역 소개 ( 재미난 에피소드, 도메인 진입의 고통들)”
  • 프로젝트시 겪었던 에피소드
  • “개발자와 아키텍트가 된 후의 차이점 (지식 체계, 만나는 사람들, 하는 일등..)”
  • 아키텍트로 성장하기 위한 패스
  • 아키텍트로써 겪는 고충들
  • 가장 실패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 아키텍트가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미래
  • 이해 당사자 (고객, 운영, 개발팀 등)와이 에피소드
  • 아키텍트가 되고 싶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

정말 현업의 아키텍트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경험이 얼마나 있을까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난 주말 (2012년 5월 20일) 코엑스에서 스마트 개발자 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써밋에  EVA 커뮤니티 연사로 발표를 했습니다.

먼저 이번 발표에 많은 도움을 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티인 오유환, 강미경, 김나래, 손윤정 4 멘티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4명이 아니였다면 이러한 좋은 자료는 나오지 못했을 겁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ndroid 이해

  • 구글이 꿈꾸는 Android의 미래 (Modu 사 특허 인수와 Android@Home)
  • Binder ( Broker 패턴 )과 Intent

오픈소스 그리고 사례

  • Simple Framework
  • Logcat보다 Microlog4Android
  • 불편하지 않은 화면 갱신 (Publisher-Subscriber)

분석 방법

  • Localytics로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 STAN을 이용한 Android App 분석방법

이번 발표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로 활동하면서, 멘티들과 같이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비록 여러가지 상황(취업, 학업등)으로 모든 멘티가 다 2단계에 진출은 하지 못했지만, 지금도 열정을 내뿜으며 같이 성과를 만들어내고 좋은 팀웍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표란 직접 경험을 하지 않아도 현재의 상황을 알수 있는 도구를 말합니다. 옛날 제주도에서는 식수가 귀해 빗물을 식수로 사용을 했습니다.  빗물의 오염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 개구리 (숫놈끼리만 넣거나, 암놈끼리만 넣거나)들을 넣었다고 합니다.

개구리 들이 벌레들을 잡아먹어 물이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또한 개구리의 생존 여부로 물 오염도를 파악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전에 소프트웨어 품질을 판단하는 지표로,  1000 피트의 뷰 라는 글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너무 상세하지도 않고, 너무 추상화되어 있지도 않은 그 사이의 뷰를 1000 피트의 뷰라고 불렀습니다.

이러한 지표중 하나로, 예전 저의 포스트에서  Dependency Structure Matrix (DSM) 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이러한 연장선상으로 Clean Code로 유명하신 Robert C. Martin (줄여서 Uncle. Bob)님이  만드신 Instability/Abstractness Graph 하나를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그래프에 대해 국내에 명확하게 소개된 자료가 없어서,  꼭 여러분에게 공유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

이 포스트를 읽기 이전에  Bob 삼촌이 발표하신 패키지 구조의 원칙들(Principles of Package Architecture) 을 읽어보시거나, 또는 저의 이전 포스트인 Dependency를 관리하는 방안 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insta_abstractness

 Uncle Bob의 지표는  Instability와 Abstractness 두 개에 대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 추가적인 지표를 더한 변종(Variant) 들도 있지만, 이 두 가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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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Object Mentor 의 리더이자,  Clean Code의 저자인 Bob 삼촌 (Uncle Bob – Robert C. Martin) 의 글이 “모든 프로그래머가 알아야할 97가지” 에 실려 있습니다.

저도 사실 뭔가 재미난 이야기를 해 줄거라고 했는데… 저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객체지향의 중요한 원칙인   SOLID 의 S인 SRP를 이야기를 하셨네요.

익숙하지만 정말 중요한 원칙인 SRP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written by Uncle Bob

좋은 설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일한 이유로 변경되는 것들은 함께 모으고, 서로 다른 이유로 변경되는 것들은 분리시킨다.

이 원칙은 종종 단일 책임의 원칙(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SRP)이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의 서브시스템, 모듈, 클래스, 또는 심지어 함수에 대해서도 한 가지 이상의 변경 이유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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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저자 워크샵은 정말 힘든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PLoP 2011의 의장인 Lise Hvatum 과 2일에 거쳐 패턴을 같이 다듬었습니다. 사실 이번 PLoP에는 저희가 바쁜 일정에 논문을 잘 쓰지 못해서 논문을 같이 다듬는 Writing Group으로 배정을 받았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거 같습니다.

같이 논문을 써준 김 지원님이 같이 간 덕분에 외롭지 않고, 이래 저래 정리한 내용도 2배로 늘어났습니다.

결과적으로 좀더 Clear하게 그리고 Simple 하게 전체적으로 패턴을 바꾸었습니다. 첫째날 차 유리가 깨지고 지원이가 노트북을 읽어 버리는 바람에 사고 수습하느라 하루가 날라가 버리고, 남은 2일동안 강행군을 펼쳤고, 마지막날 새벽 4시에 겨우 마쳐서 최종본을 보냈슴니다.

지원가 맘고생도 많았지만, 이 잃어버린 노트북만 아니였어도.. 이렇게 고생을 하지않았을 텐데… 마지막날에 발표한 자료가 pdf 로 변환하면서 몇몇이 깨져버려 이래 저래 고생을 가장 많이한 PLoP 입니다.

Lise에게 보여주니, 새벽 4시에 온 메일을 보고 놀랐다고,정말 용감했다고 하더라구요! 좀더 명확하고 간결해졌다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자 워크샵
저자 워크샵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은 제가 일전에 포스팅 한 저자 워크샵 데모 포스트를 보시고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중앙에 있는 분이 PLoP 11 Chair이자 , 저희 논문 Shepherd였던 Lise Hvatum ,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분이 AsianPLoP의 리더이자, 와세대 대학의 조교수이신 Hironori Washizaki 입니다.)

실제 저희 워크샵에서 받은 내용을, 지원이가 잘 정리해 주었습니다.  추후 mp3를 듣고 더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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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워크 문서화 잘하기 자료입니다.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박선욱 님에게 있습니다. 

 

박선욱님이 마소 9월호에도 기고를 하셨는데, 추후 기고 자료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자료 소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접하는 일은 이제 예사가 되었다. 어떻게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을까? 역발상으로 프레임워크 문서화 잘하기 패턴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때로는 관련 책을 제목만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프레임워크가 아니더라도 우리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문서화패턴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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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가 알아야할 12가지의 Presentation을 공개합니다.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중 제가 선별한 12가지의 내용이 들어가 있으며, 앞으로 +1 씩 더해가면서 점차 내용을 확대하고 다듬을 생각입니다.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상업적 자료 사용은 금지이며, 저작자의 이름을 공개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은 허락합니다.

EVA팀이 팀의 이름으로, 드디어 외부 세미나를 합니다.

패턴 , Framework, 그리고 아키텍트가 알야할 97가지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현종님의 Fearless Change 패턴 이야기가 30분정도 진행됩니다. 사람 관계와 패턴에 연관성에 대해서 놀라운 사실을 알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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