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쓰다보면 Parallel Desktop , Clean My Mac 같은 솔루션들이 끊임없이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 버전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내놓고 있다. 물론 새버전이 나올때마다 새롭게 사게해서, 짜증이긴 하지만.. 그 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수없다. 그 만큼 가치가 있다면 계속 돈주고 사야지.

그럼 솔루션 업체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저항없이 고객들이 새 버전으로 솔루션을 업그레이드 할수있게 만들 수 있을가?

1단계 : EOL (End Of License )을 선포한다.

이 버전은 20XX 년까지 라이센스를 판매합니다. 이후에는 새버전 라이센스를 판매하니. 감안하세요. 라고 이야기를 한다. 상황에 따라서 1,2년 정도 유예기간을 두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이게 길어질수록 힘들어 진다.

2단계 : EOS (End of Service )를 선포한다.

더 이상 이 버전은 어느 날짜로 지원하지 않는다라고 유예기간을 두고 계속 말해야 함. 그리고 그 날짜가 되면 종료되는 형태로 이야기 해야 함. 왜냐면 그래야 기업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수 있기 때문이다.

3단계 : 새 버전 이관에 대한 가격 세일 정책

기존 고객 분들이 새 버전으로 이관할 경우, 88% 할인을 합니다. 그러니 기존 유지보수비 + 12%만 일시불로 더 내시면, 새 버전으로 변경해 드립니다. 라고 한다. 즉 고객을 계속 가져갈거라면 이렇게라도 유지를 해야 한다. 또 새롭게 사라고 하면 다른 제품으로 윈백 당할수도..

물론 새로운 기능이 들어가 있고, 개선된 기능이며, 기존 기능보다 싸니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가치를 만든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Parallel Desktop, Clean My Mac을 쓰고있긴 하나 답답한 것은 기능적인 추가가 없는데 버전만 올려서 돈을 받는 다는 느낌이 강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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